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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webapp/sites/inmun/</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초국화: 국가적 경계를 넘어서는 사회화의 이론과 실제</title>
								<link>/bbs/inmun/3783/96288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3:35:0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사람들의 더불어살기(Zusammenleben) 양태(樣態), 즉 인간의 사회화가 갈수록 초국화 되어가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초국화는 우리들의 21세기를 아주 강력하게 규정하는, 국가적 경계를 넘어서는 사회화의 한 중요한 형태가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일상적 생활세계, 초국화와 조직 그리고 사회적 제도라는 세 부분에 걸쳐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연구프로그램으로서의 초국화 및 초국적 사회공간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 재정립을 위한 개념적 착상들을 선보인다.목차저자의 말Ⅰ. 이론적 토대 놓기1. 초국화 – 유행개념</description>
							</item>
						
							<item>
								<title>주민운동의 힘: 조직화 CO 방법론</title>
								<link>/bbs/inmun/3783/962888/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3:33:3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참여와 자치는 주민조직운동의 핵심가치입니다. 지역은 주민조직운동의 토대이며 주민은 그 주체다.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지켜보며 주민조직운동이 새로운 사회를 향하여 대안적인 운동이 되는가를 물으면서 이를 구체적으로 책으로 집필했다.목차Part 1 주민조직화 총론1 주민조직운동총론, 2 주민지도자는 누구인가, 3 주민조직가는 누구인가,Part 2 주민조직화 준비1 주민관계 맺기, 2 주민대화, 3 지역알기, 4 주민조직화 밑그림 그리기,5 주민조직화 프로그램Part 3 주민조직화 과정1 주민지도력 형성, 2 </description>
							</item>
						
							<item>
								<title>래디컬급진주의자여 일어나라</title>
								<link>/bbs/inmun/3783/962889/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3:32: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전설적인 지역사회 조직가이자 참여 민주주의의 사상적 뿌리라고 일컬어지는 알린스키의 첫 책이다. 두 번째 책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 이 전 세계 시민운동가들의 바이블로서 실질적 활동 교본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성나고 무모하고 불손한’ 청년 알린스키는 뜨거운 언어로 뭇 사람들의 정신에 뭉근하게 끓고 있는 저항의 결기를 들쑤시고 그들의 마음에 인간 존엄의 회복을 위한 투쟁이라는 불을 지핀다.그는 인간에 대한 믿음과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기존의 지배 체제를 공고히 하는 모든 ‘신성한’ 것들에 반역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 현실적 급진주의자를 위한 실천적 입문서</title>
								<link>/bbs/inmun/3783/962890/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3:31:0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히피 선동가이자 미국 최대 노동조합의 창립자인 사울 알린스키. 1930년대 대공황으로 많은 사람이 하루아침에 절망의 늪에서 헤매게 되었을 때, 알린스키는 지역사회 조직가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한편 가난한 지역사회를 조직하는 데 전념했다.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들뿐 아니라 인종적, 문화적 차별, 사회적 천대, 종교적 멸시를 받아 바닥에 처져있는 사람들에게 알린스키는 신화적인 존재였다.알린스키는 사회규범과 법질서라는 체제 안에서 사람들이 자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사회개혁이며 개혁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믿었다. 그는 시민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나 아렌트․카를 야스퍼스 서간집2: 1926-1969년</title>
								<link>/bbs/inmun/3783/962891/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3:07:1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이 서간집은 양성의 두 철학자가 광범위하게 주고받은 첫 번째 서간집이다. 이후 아렌트와 야스퍼스의 다른 서간집이 각기 몇 편 출간되었다. 이 서간집은 아렌트와 야스퍼스가 생전에 출간한 저작 및 유고집을 포함하여 두 ‘거목’의 정신세계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초자료다. 우선 서간집에 드러난 몇 가지 외형적 특징을 살펴본다.1938~1945년 아렌트의 이주와 야스퍼스의 ‘내적 망명’으로 8년이란 공백 기간이 있기는 했지만, 왕래 서신은 43년 동안 이루어졌다. 아렌트와 야스퍼스의 왕래 서신은 433통에 이른다. 방대한 분</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나 아렌트․카를 야스퍼스 서간집1: 1926-1969년</title>
								<link>/bbs/inmun/3783/962892/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9:2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이 서간집은 양성의 두 철학자가 광범위하게 주고받은 첫 번째 서간집이다. 이후 아렌트와 야스퍼스의 다른 서간집이 각기 몇 편 출간되었다. 이 서간집은 아렌트와 야스퍼스가 생전에 출간한 저작 및 유고집을 포함하여 두  거목 의 정신세계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초자료다. 우선 서간집에 드러난 몇 가지 외형적 특징을 살펴본다.1938~1945년 아렌트의 이주와 야스퍼스의  내적 망명 으로 8년이란 공백 기간이 있기는 했지만, 왕래 서신은 43년 동안 이루어졌다. 아렌트와 야스퍼스의 왕래 서신은 433통에 이른다. 방대한 분</description>
							</item>
						
							<item>
								<title>난간없이 사유하기</title>
								<link>/bbs/inmun/3783/962893/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8:1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20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정치사상가로 꼽히는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 이후 20세기 인류가 처한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해왔다. 문예출판사의 《난간 없이 사유하기》는 한나 아렌트 사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치 에세이로, 아렌트의 조교 출신인 제롬 콘이 아렌트 에세이를 시기별로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아렌트가 46세(1953)부터 서거 직전인 69세(1975)까지 남긴 글, 강연, 서평, 대담 등 총 42편의 글을 집필 순서대로 실었고, 한 문단 분량의 글에서부터 길게는 64쪽 분량의 긴 논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description>
							</item>
						
							<item>
								<title>어두운 시대의 사람들</title>
								<link>/bbs/inmun/3783/96289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6:5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어두운 시대의 사람들』의 ‘어두운 시대’는 두 차례에 걸쳐 벌어진 세계대전 전후를 말하는 정치적 은유다. 한나 아렌트는 이 책에서 특정 정치체제나 정치적 사건을 다루지 않고 특정 인물이 ‘어두운 시대’에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이를 어떻게 극복하려 했는지를 다룬다.목차어두운 시대의 세계를 밝히는 빛우정, 정치적 사유 그리고 후마니타스 | 홍원표머리말 | 한나 아렌트제1장 어두운 시대의 인간성: 레싱에 관한 사유제2장 로자 룩셈부르크제3장 안젤로 주세페 론칼리: 1958-63년의 교황제4장 카를 야스퍼스: 찬사제5장 카를 야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나 아렌트: 삶은 하나의 이야기다</title>
								<link>/bbs/inmun/3783/962895/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5:4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프랑스의 대표적 페미니스트 문학이론가, 정신분석가, 기호학자 등으로 알려진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한나 아렌트 독해이다. 저자는 토론토대학 알렉산더 강좌에서 한나 아렌트 저작의 철학적 측면들, 즉 그녀의 언어, 자아, 몸, 정치적 공간, 그리고 삶이라는 개념들에 대해 탐색했다. 이 강좌를 통해 아렌트 사고 속의 모순을 명확히 할 뿐만 아니라, 그녀의 정치적이고 철학적인 관점들에 대한 오해들을 바로잡고자 했다.저자는 1~2장에서 아렌트가 어떻게 인간 서사의 본디 개념을 따랐는지를 서술한다. 3장에서는 아렌트가 함께한 20세기 동시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생동하는 물질: 사물에 대한 정치생태학</title>
								<link>/bbs/inmun/3783/96289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4: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제인 베넷은 주류 철학에서 무력하고 수동적이며 힘이 없는 것으로 여겨져왔던 ‘물질’을 새로운 관점에서 탐구하며 ‘생기적 유물론(vital materialism)’을 주창한다. 인간만이 아니라 물질에도 힘과 활력이 있으며, 우리가 자신 이외의 물질들을 존중할 줄 알아야 ‘생동하는 물질’들과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인간이 전혀 생각지 않았던 비인간의 힘을 주목하게 하면서 큰 인식론적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물질의 활력, 그리고 생기적 유물론을 뒷받침하는 방대한 이론적 토대는 우리 인류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나 아렌트 어두운 시대의 삶</title>
								<link>/bbs/inmun/3783/96289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3:4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2013년 미국 아마존출판사에서 일종의 “짧은 평전 시리즈”로 기획한  아이콘스 시리즈 중 하나다. 이 기획은 모바일 시대에 맞춰 분량은 얇지만 강한 전달력을 가질 수 있는 “짧은 평전”이 목표였고, 현대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역사적 인물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작가들이 집필했다. 이 책은 역사비평사의  시대의 아이콘 : 평전시리즈 1차분 중 두 번째 출간이다.목차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961~1963아버지의 죽음, 쾨니히스베르크, 1906~1923첫사랑, 마르부르크의 하이데거, 1924~1932우리 망명자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title>
								<link>/bbs/inmun/3783/962898/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2:4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들뢰즈를 사변적 실재론의 선구적 철학자로 다시 자리매김한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들뢰즈주의의 정설로 여겨진 이론은, 들뢰즈의 형이상학이 이산적인 존재자들을 흐름과 사건의 연속적 세계로 용해한다고 주장해왔다. 『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은 이러한 관념과 근본적으로 단절할 것을 요구한다. 클라인헤이런브링크는 들뢰즈를 과정철학자로 간주하는 일반적인 해석이 정밀한 조사를 견뎌내지 못하는 이유를 제시하면서 들뢰즈의 실제적인, 하지만 지금까지 간과된 존재론을, 들뢰즈의 출판된 저작과 미출판된 세미나에서 나타나는 주요 개념들과 주장들에 </description>
							</item>
						
							<item>
								<title>양명평전(전3권)</title>
								<link>/bbs/inmun/3783/962899/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1:3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양명평전』은 전 3권 1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양명의 생애 이력을 따라가면서 생활사, 정치사회적 활동, 학문과 사상을 충실히 다루고, 주변 인물과 주고받은 시문을 통해 그의 삶의 각 단계를 문학적(미학적)으로 승화하여 형상화한다.저자 수징난은 주자, 왕양명과 같은 역사의 위대한 인물을 사람-문화-사회라는 삼차원의 유기적 계통으로 연구하여 송·명 사회 문화의 배경을 거시적으로 통찰하고 주자, 왕양명의 심리 구조를 미시적으로 투시하여 문화의 총화로서 한 역사적 인물의 삶을 재조명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그렇게 </description>
							</item>
						
							<item>
								<title>도덕을 왜 자연에서 찾는가?: 사실과 당위에 관한 철학적 인간학</title>
								<link>/bbs/inmun/3783/962900/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40:3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왜 사람들은 인간의 질서를 정당화하기 위해 끈질기게 자연에 의존하는가? 토머스 쿤 이후 과학사학계를 이끌어온 걸출한 학자 로레인 대스턴이 20년 넘게 연구한 자연법칙, 자연화, 자연의 도덕적 권위에 대한 논의가 압축적으로 담긴 책이다.자연(is)에서 당위(ought)를 찾으려는 시도가 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계속해서 자연 질서로부터 도덕적 질서의 모델을 찾는가? 로레인 대스턴은 사람들이 ‘자연’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특정 자연, 지역적 자연, 보편적 자연법칙 세 가지로 나누고, 각각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어두운 시대의 한나 아렌트: 열다섯 저작 속의 소통윤리와 수사학</title>
								<link>/bbs/inmun/3783/962901/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39:2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획기적이다. 아렌트의 열다섯 저작을 소통윤리와 수사학의 관점에서 하나의 틀로 해석하되, 20세기를 어둡게 했던 근대성의 ‘인위적인 빛’에 저항한 아렌트를 심도있게 조명했기 때문이다. 아네트는 ‘어두운 시대,’ ‘근대성 비판,’ ‘소통윤리,’ ‘수사학’을 날실로 삼고, 수많은 사건과 사태를 씨실로 삼아 아렌트의 저서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아네트가 드러낸 ‘아렌트 숲’은 독자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아네트는 “어둠을 회피하지 말고 빛으로 대면하자!”라는 아렌트의 수사학적 요청을 반영해 정치에 대한 편</description>
							</item>
						
							<item>
								<title>죽음</title>
								<link>/bbs/inmun/3783/962902/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5 11:38:2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장켈레비치는 왜 ‘죽음’은 여전히 우리에게 이토록 낯선지, 그리고 이 낯설고도 친숙한 ‘죽음’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묻는다. 내가 있는 곳에 죽음이 없고, 죽음이 있을 때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니, 우리는 죽음에 대해 언제,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답을 찾는 질문이라기보다 이 기이하고도 오랜 새로움, ‘죽음’에 던지는 근본적인 물음이며,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순간, 거의 생각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말하고자 하는 도전이다.이 책은 ‘형언할 수 없는 것’인 ‘죽음’을 탐색하며, 죽음이 삶을 둘</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무도 머물지 않았다(The Past)</title>
								<link>/bbs/inmun/3783/961310/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7:07:08.0</pubDate>
								
									
									
										<author>jnuinmun</author>
									
								
								
								<description>줄거리아마드는 4년 째 별거 중인 마리와 이혼하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아 간 그녀의 집에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명의 딸과, 곧 마리와 결혼하는 사미르, 그리고 사미르의 불만투성이 아들이 있다. 한편, 아마드는 자꾸만 엇나가는 큰 딸 루시에게 사미르의 전 부인이 현재 혼수 상태이며, 그것이 엄마 마리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리, 둘(Two of Us)</title>
								<link>/bbs/inmun/3783/961311/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7:05:10.0</pubDate>
								
									
									
										<author>jnuinmun</author>
									
								
								
								<description>줄거리아파트 복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맞은편에 살고 있는 니나와 마도. 마냥 가까운 이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둘은 20년째 사랑을 이어온 연인이다. 은퇴도 했으니 여생은 로마에 가서 편하게 살자는 니나의 제안에 마도는 가족들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기로 한다. 마도의 생일, 쉽지 않은 고백 과정에서 그녀는 결국 충격으로 쓰러진다. 그리고 니나는 가족으로부터 마도를 되찾을 플랜을 짜기 시작하는데  온 세상을 떠나보내도 함께하고 싶은 두 여인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랑 이야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비혼이고 아이를 키웁니다</title>
								<link>/bbs/inmun/3783/96147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7:03:0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혼인에 기반한 전통적인 가족 관계를 대체하는 다양한 대안 가족에 대한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삶의 동반자로 선택하기도 하고, 친구와 동거하거나 따로 살더라도 서로 돌보며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하지 않고 두 아이를 입양해서 키운 저자는 수십 년 동안 따로 살아온 이성과 결합하는 결혼의 성공률보다는 입양의 성공률이 훨씬 더 높을 거라고 생각했고, 배우자 없이 어머니, 형제자매와 양육 공동체를 만들어 일종의 현대판 모계사회를 구현했다.가부장제 가족의 틀 안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사회에서 목소리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례의 수용과 조선 사대부의 집안 다스리기</title>
								<link>/bbs/inmun/3783/962903/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7:01: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목차머리말Ⅰ. 유교와 치가(治家)Ⅱ. 주자가례의 수용과 가범의 발달1. 주자가례와 가정의 예교질서2. 유교윤리의 보급을 위한 교화정책Ⅲ. 조선 사대부들의 치가 방식1. 숭조(崇祖), 조상 섬김을 강조하다2. 도리(道理), 관계적 질서를 수립하다3. 조선 선비의 가정교육Ⅳ. 영남 유가의 가훈서1. 『지포가훈』, 한양조씨 약산당문중2. 『가범』, 한산이씨 대산문중3. 『동자례』, 의성김씨 학봉문중Ⅴ. 조선 사대부들이 추구했던 ‘가(家)’참고문헌찾아보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의 양반, 가정을 경영하다</title>
								<link>/bbs/inmun/3783/96290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7:00:3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목차목차책머리에 4들어가는 말 111. 최흥원, 일기로 들여다보다 1750여 년의 일상, 책력에 기록 19퇴계학파로서의 정체성 확립 24아내의 빈자리, 첩을 들여야 하나? 28최흥원의 조력자들 33학자와 지주 사이에서 412. 집안 경영, 나눔과 정성에 기반하다 47나눔과 호혜의 일상생활 49손님 접대에 쏟는 정성 573. 재산 관리, 꼼꼼한 경영자를 자처하다 61백여 명의 ‘식구’를 먹여 살려야 63한 해의 먹거리, 농사 관리 68노비의 감독과 물건을 바치는 사람들 74살림에 보탬이 되는 선물과 부조 804. 제사 지내기, 사제</description>
							</item>
						
							<item>
								<title>족보, 왜 사대부에게 꼭 필요했는가</title>
								<link>/bbs/inmun/3783/962905/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58:3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조선의 사대부 2권. 족보는 성씨와 본관 단위로 종족 구성원의 혈통과 행적을 일정한 서식과 도표에 따라 정리한 기록이다. 수십 세대에 걸쳐 길게는 1천 년이 넘는 가문의 역사에 관한 기록이기에 매우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사료이다. 하지만 다른 사료와는 다르게 족보는 곧 자신의 조상들의 행적이 기록된 '가족사'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일반인의 관심이 더 각별하다.또한 족보는 역사적으로 큰 족적을 남긴 위인들도 수록하고 있지만 대부분 평범한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의 이력을 담고 있다. 과거의 인물을 다루지만 현재의 자손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시대 가문의 탄생</title>
								<link>/bbs/inmun/3783/96290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57:2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조선의 사대부 11권. 우리 조상들이 가문을 일으켜 세우고 이어가고자 노력한 흔적을 살펴보고, 조선시대 가문 탄생의 전형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두 가문을 소개한다. 우리 조상들이 왜 그토록 가문을 중시했는지, 어떠한 역사적·철학적 배경에서, 어떠한 과정을 거쳐 명문 가문을 일구었는지, 굳건히 가풍을 지켜온 두 명문 가문을 통해 흥미롭게 추적해볼 수 있다.목차1. 유교적 ‘가 家’의 특수성2. 가문의 나라, 조선3. 명문가를 찾아서글을 맺으며미주참고문헌</description>
							</item>
						
							<item>
								<title>요동치는 가족</title>
								<link>/bbs/inmun/3783/96147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56:2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한국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가족을 수용해야 한다는 논의를 넘어 기존 가족 관념을 해체하고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이제 가족은 모든 위기와 풍파 속에서도 지켜져야 할 공동체를 상징하는 신화화된 집단이 아니다. 지켜야 할 것은 가족이 아니라 가족을 구성하는 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권리이다.이러한 변화는 최근에야 발견되는 급진적인 사유일까. 이 책은 오늘날의 이러한 고민이 지금으로부터 백 년도 넘는 근대 초기 한국 사회에서부터 있었다고 말한다. 근대 초기에도, 식민지에서 벗어난 해방 이후에도, 그리고 2020년대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북한이주민과 가족문화</title>
								<link>/bbs/inmun/3783/961312/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26:51.0</pubDate>
								
									
									
										<author>jnuinmun</author>
									
								
								
								<description>책소개남북한 문화비교 총서는  권력구조 변화, 엘리트의 변동, 노선 및 정책 변화 처럼 상부구조나 거시구조의 변화에 주로 초점을 맞췄던 다수의 북한 연구물과 달리,  일상생활(daily life) 을 주된 분석의 대상으로 삼아 북한이주민의 일상이 어떠한지를 살피기 위해 기획되었다.총서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인  가족문화  편은 가족학이라는 학문적 토대에  북한 이라는 영역을 끌어들인 것이다. 두 챕터로 이루어진 『북한이주민과 가족문화』에서 연구자들은  일상생활 에 대한 북한이주민의 생생한 언어를 채록하고, 이를  미시체계, 가족과 </description>
							</item>
						
							<item>
								<title>소녀가 되어가는 시간</title>
								<link>/bbs/inmun/3783/961478/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25:3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남자로 태어났으나 2세부터 여성의 자의식을 확고히 내보인 한 어린이와 그 가족의 실화로, 주인공 니콜이 가족과 공동체의 지지와 조력 속에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거듭나는 20여 년의 극적이고도 감동적인 여정을 다룬다.퓰리처상 수상 이력을 보유한 저자는 치밀하고도 오랜 취재를 통해 니콜과 그의 일란성쌍둥이 남동생 조너스가 출생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겪어온 수많은 사건을 정교하고도 흡인력 있게 재현한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후 니콜의 교내 여자 화장실 사용을 두고 한 학부모의 거센 항의와 소동, 교육 당국의 차별적 조치가 일어나며 메</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의 다문화와 다문화가족 담론</title>
								<link>/bbs/inmun/3783/961313/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24:2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총서 2권. 다문화가족이 자연환경, 의사소통,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차이, 낯선 인간관계 등을 극복하고 한국 사회의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새로이 공존해 나가는 방식을 탐색하고자 한다.제1부에서는 한국 다문화가족 담론의 형성 과정을 사회적 인식의 형성 이전 시기, 공론화 시기, 지원 확대 시기 등 통시적으로 구별하여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관련 선행 연구와 언론 쟁점 사안을 통해 국내 다문화가족 담론의 특징과 주요 개념 및 쟁점을 분석한다. 제3부에서는 서구 이민 국가의 다문화가족 담론을 살피고, 이들의 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상상적 마르크스주의들</title>
								<link>/bbs/inmun/3783/96290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6:22:5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마르크스로 벅차올랐던 프랑스의 20세기, 고고하게 차가운 이성으로 과열된 프랑스 지성계에 찬물을 끼얹은 레몽 아롱의 비판적 저작물이다. 마르크스주의는 19세기, 그러니까 폭력과 억압이 난무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느 때보다 미래에 대한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시각이 가득했던 시기에 등장하여 시대의 대안이 될 만큼 거대한 이론적 기초를 구축했고 그 위상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절대적이다. 반이성과 시대의 모순에 맞서 인간성의 회복을 주장한 철학을 받아들인 프랑스 지성계는 그 어떤 나라보다 마르크스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면을 계승하고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물 위에 쓴 이름</title>
								<link>/bbs/inmun/3783/961479/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3:21:4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지막 남자</title>
								<link>/bbs/inmun/3783/961480/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3:20:1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절판 </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개부인</title>
								<link>/bbs/inmun/3783/961481/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3:19:0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현부인</title>
								<link>/bbs/inmun/3783/961482/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3:18:0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절판 </description>
							</item>
						
							<item>
								<title>독신녀</title>
								<link>/bbs/inmun/3783/961483/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32:0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절판 </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러디 마더</title>
								<link>/bbs/inmun/3783/96148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24:1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김보현의 《블러디 마더》가 안전가옥 오리지널 마흔한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블러디 마더》는 2018년 《미스테리아》 19호에 게재되었던 단편 〈블러디 마더〉를 장편화한 작품으로, 눈앞에서 딸 정야를 잃은 금홍이 정야를 살해한 범인을 시작으로 여성 대상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를 단죄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몇 번이고 시간을 넘나들더라도 종국에는 딸 정야를 만나고자 처절한 몸부림을 계속하는 금홍의 안타깝고도 숭고한 사랑과 그런 금홍의 곁을 지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연대를 김보현 작가가 자신만의 판타지 스릴러로 담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위국일기 1~11</title>
								<link>/bbs/inmun/3783/96131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23:0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소설가 코다이 마키오(35)는 언니 부부의 장례식에서, 고아가 된 조카 아사(15)를 두고 친척들이 '폭탄 돌리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충동적으로 자신에 맡겠다며 나선다. 그러나 아사를 데려온 다음 날 아침부터 타고난 극도의 낯가림증이 발동! 살림능력조차 바닥인 마키오는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이 고역인데… </description>
							</item>
						
							<item>
								<title>당신의 자랑이 되려고</title>
								<link>/bbs/inmun/3783/961485/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21:4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퀴어·여성·노동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 더 많이 필요해서. 《오늘의 세리머니》,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이어달리기》 등 선명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작품 세계를 펼쳐온 조우리 작가의 장편소설이 읻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그러했듯 작가는 사랑하고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하나 더 채워 넣는다.또한 이번에도 기교 없이 정직한 목소리로 현실의 풍경을 그리며 섬세히 마음의 결을 되짚는다.여기에 그려진 여름 한때의 작은 도약 속에는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균열들, 불투명하게 드리운 내일을 마주하고 추동하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달의 이웃비</title>
								<link>/bbs/inmun/3783/96148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20:4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고독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은밀한 워크숍’을 다룬 장편소설 『고독사 워크숍』으로 화제를 모은 소설가 박지영의 첫 번째 소설집 『이달의 이웃비』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2010년 등단작 「청소기로 지구를 구하는 법」부터 2023년 현대문학상 수상작인 「쿠쿠, 나의 반려 밥솥에게」까지 8편의 소설이 실렸다.10여 년을 가로지르는 소설들은 모두 수많은 연결로 어지러운 세상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고독한 사람들이 맺는 관계를 들여다본다. 『고독사 워크숍』이 “고독사 워크숍을 시작하시겠습니까?”라는 초대장에서 시작했다면, 『이달의 이웃</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의 이상하고 평범한 부동산 가족</title>
								<link>/bbs/inmun/3783/96148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9:3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부동산’과 지독하게 얽힌 한 가족의 흥망사를 다룬 에세이. 이야기의 바탕이 된 영화  버블 패밀리 는 ‘제14회 EBS국제다큐영화제’에서 한국 작품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였다. 영화의 감독이자 책의 저자인 마민지가 ‘K-장녀’의 시선으로 약 30년에 걸쳐 가족이 겪어온 흥망성쇠를 1980년대 한국의 도시개발사와 함께 엮어 신랄하고도 흥미롭게 풀어낸다.책은 단 한 가족의 이야기를 능란한 글솜씨와 위트로 풀어내고 있지만 사실 이 '땅'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살(buy) 집은 넘쳐나지만 </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르고호의 선원들</title>
								<link>/bbs/inmun/3783/961488/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8:2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시, 회고록, 비평을 넘나들며 장르를 구부러뜨려 온 매기 넬슨의 대표작. 파트너 해리 도지와 사랑에 빠진 시점부터 해리 어머니의 사망과 넬슨 자신의 출산에 이르는 몇 년간을 소재로 퀴어함, 사랑, 트랜지션, 모성에 대한 문화적 가정들에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답을 구하는 과정을 글쓰기로 재생한다.이 책은 쾌락과 돌봄, 퀴어와 가족, 래디컬과 순응의 관계를 흩뜨리며 끊임없이 나와 우리를 다시 빚는 ‘되어 감’의 과정을 담고 있다. 문화적 이분법과 명명의 한계를 조심스럽게 피해 가며 파트너와 아이를 비롯한 타자들과의 마주침을, 그</description>
							</item>
						
							<item>
								<title>블루마블</title>
								<link>/bbs/inmun/3783/961489/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5:4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작가 이종산의 《블루마블》이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작품은 같은 여성인 구슬을 짝사랑하는 푸른이 등장하는 판타지로맨스소설로, 이른바 ‘사랑의 러브 게임’이라는 마법에 걸린 푸른과 그를 돕는 뻐꾸기의 조화가 작품에 재미를 불어넣는다. 자신의 사랑을 언제나 모른 척해왔던 푸른이 마법에서 풀려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게임의 지시에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구슬에게 다가가는 것. 이 게임의 결말, 아니 푸른의 짝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 </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금 망한 사랑</title>
								<link>/bbs/inmun/3783/961490/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4:3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첫 소설집 『마음에 없는 소리』가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2위에 꼽히고 다음해 김만중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작가 김지연의 두번째 소설집 『조금 망한 사랑』이 출간되었다.이번 소설집에서 우리는 지금의 청년 세대를 관통하는 핵심 정서를 김지연 특유의 꾸밈없는 솔직함과 담백한 유머로 만날 수 있다. 누군가와의 연애나 회사에서의 일이 단순히 마음이나 성취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영역에서 감각된다는 것. 그렇기에 김지연의 인물들은 연인과 헤어진 후에도 여전히 돈 때문에 엮이기도 하고, 경제적인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백년회로외전</title>
								<link>/bbs/inmun/3783/961491/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3:2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장면을 머릿속에 그대로 이식시키는 듯한 풍부하고 빈틈없는 묘사, 스테레오타입에서 훌쩍 벗어난 개성 강한 인물, 우리 사회 내부에 감추어진 치명적인 틈을 드러내는 날카로운 문제의식…… 젊은작가상 대상, 문지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 빛나는 수상 이력을 쌓으며 탄탄한 소설세계를 가꿔온 박민정 작가가 『미스 플라이트』(민음사, 2018)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장편소설 『백년해로외전』은 그 이력만큼이나 단단하고 선명하게 다가온다.박민정 작가는 2022년 가을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계간 『문학동네』에 작품을 연</description>
							</item>
						
							<item>
								<title>삶을 위한 혁명—죽음의 체제에 맞서는 새로운 저항들의 의미</title>
								<link>/bbs/inmun/3783/962908/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10:2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어려운 시절이다. 경제 불황과 정치의 혼란 속에서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과로로 소진되는 삶. 변화를 꿈꾸기에는 막막하지만 냉소하기에는 심각한 지금 새로운 자본주의 비판이 도착했다. 1982년생 독일 철학자 에바 폰 레데커는 한나 아렌트와 카를 마르크스를 두 축으로 소유의 문제를 비판하고, 인간 행위의 가치를 되찾는 사유를 펼친다.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운동에서 여성들의 파업까지,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의미를 포착하는 철학 에세이.목차들어가며1장 (재산을) 지배하다2장 (물건을) 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어쩌다 노산</title>
								<link>/bbs/inmun/3783/961492/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05:4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2023년 장편소설 《이 별이 마음에 들어》로 제11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한 김하율의 신작 장편소설 《어쩌다 노산》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산부인과학회가 정한 ‘노산’의 기준은 만 35세. 하지만 평균 결혼 연령대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부부들은 빨라야 삼십대 초반, 그렇지 않으면 삼십대 중후반에 임신과 출산을 계획한다. 이제 노산의 위험성만을 말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늦은 나이에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아기를 낳고 돌볼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어쩌다 노산》은 작가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월급사실주의 2023</title>
								<link>/bbs/inmun/3783/961493/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03:1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월급사실주의 동인의 첫 앤솔러지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월급사실주의2023』이 출간되었다. 월급사실주의 동인은 동시대 한국사회의 노동 현장을 사실적으로 다루는 문학이 더 많이 창작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한 작가들의 모임이다.동인의 창작 규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평범한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지닐 것. 둘째, 최근 오 년 이내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할 것, 셋째, 직접 발품을 팔아 취재한 내용을 사실적으로 쓸 것. 이들은 비정규직, 자영업,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은 물론 가사, 구직, 학습 등</description>
							</item>
						
							<item>
								<title>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월급사실주의 2024</title>
								<link>/bbs/inmun/3783/96149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01:5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동시대 한국사회에서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보통 사람들의 삶에 대해, 발품을 팔아 사실적으로 쓴다는 규칙을 공유하며 결성된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단편소설 앤솔러지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월급사실주의 2024』가 출간되었다.월급사실주의는 우리 시대의 노동 현장을 담은 소설이 더 많이 발표될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한국소설의 새로운 흐름이다. 소설가 장강명에 의해 촉발된 이 움직임은 2023년 첫 앤솔러지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출간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은 이 동인이 내놓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여운 것들</title>
								<link>/bbs/inmun/3783/961495/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1:00:3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작가 앨러스데어 그레이의 장편소설. 조이스, 오웰, 카프카 같은 문학계 거장들에 비견되며 스코틀랜드 문학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그레이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얻으며 휘트브레드상과 가디언 픽션상을 수상하였고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어느 빅토리아 시대 문건을 우연히 입수하고 재출간하게 된 경위를 알리는 서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한 천재 의사에 의해 죽음에서 되살아난 여성을 둘러싼 기이한 일화들과 군상극을 담은 회고록, 그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돌봄살인</title>
								<link>/bbs/inmun/3783/96149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0:53:0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시대를 앞서 돌봄 문제와 안락사를 다룬 이 과감한 소설을 이 문제를 절감하는 이 시대에 다시 만나다. 늙음과 질병, 돌봄과 죽음이라는 지난한 과정을 온몸으로 통과하는 한 가족의 심리를 첨예하게 묘사한 이 소설은 더 나은 현재의 삶과 미래의 죽음을 위해 우리가 질병과 돌봄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영감을 줄 것이다.목차돌봄살인옮긴이 해설</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성의 우정에 관하여</title>
								<link>/bbs/inmun/3783/962909/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0:51:5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 유방의 역사 ,  아내의 역사 의 저자 메릴린 옐롬이 남성 중심의 역사 이면에 가려져 있던 여성의 우정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여성의 우정에 관하여 . 옐롬과 공저자 테리사 도너번 브라운은 역사와 문학, 철학, 종교와 대중문화까지 고루 섭렵하여, 지난 세월 동안 여성이 어떻게 우정의 공적인 얼굴을 함께 나눠 갖게 되었는지 보여준다.성서에서 고대 그리스.로마를 거쳐 계몽주의까지, 1960년대 여성운동을 거쳐 [섹스 앤 더 시티]까지 남녀를 막론하고 우정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시대 순으로 정리하면서, 여성의 우정이라는 개념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름답습니까</title>
								<link>/bbs/inmun/3783/961497/artclView.do</link>
								<pubDate>2024-11-04 10:50:3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2019년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권박의 두번째 시집. 수상작이자 첫 시집이 된 『이해할 차례이다』에서 소설 같기도 하고 논문이나 기사 같기도 한 다수의 실험시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치열하게 파고들었던 권박을 두고 시인 김행숙은 “페미니즘과 초현실주의가 만나 폭죽을 터뜨리고 정치적인 것과 시적인 것이 새로운 포옹법을 실험한다”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지워지고 ‘괴물freak’로 여겨지던 여성 서사를 복원하며 “(당신들이 우리를) 이해할 차례이다”라고 선언했던 권박이, 이번에는 보편의 미(美)나 정상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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