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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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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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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역사, 내게 남은 기억</title>
								<link>/bbs/inmun/3724/945257/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4 17:54:5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들어가며솔직히 말해야겠다. 갈수록 기억력이 떨어진다. 명사가 생각나지 않은지는 오래되었다. 그때마다 스마트폰 검색 서비스의 도움을 받는다. 배우 유해진의 이름을 떠올리기 위해 그가 출연한 영화의 이름을 가까스로 떠올린 다음, 영화의 출연 배우를 검색해서 유해진이라는 이름을 찾는 식이다. 이렇게 돌고 도는 과정에 익숙해져서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 누군가가 아는 체 하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나 대강 인사를 나누고 돌아서 한참 생각하는 일도 흔하다. 온라인의 각종 비밀번호를 맞추지 못해 다시 설정하는 일은 일상이다. 머리가 장식이 되어 </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상에서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 평화실천</title>
								<link>/bbs/inmun/3724/945256/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4 17:53:3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1.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지역에서 활동하는 평화실천가입니다. 저는 오늘  지역의 평화실천가 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먼저  평화  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나 낱말이 떠오르시나요? 2년 전 통일연구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가 비둘기이고, 이어서 통일이 나왔답니다. 비둘기는 아마 올림픽이나 국제경기에서 예전에 보여준 상징인 것 같습니다.그리고 사회에서 우리가 평화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듣고 사용하는 분야는 아마 남북 간의 평화일 것입니다. 평화체제 평화선언 등을 자주 사용하지요. 이때 평화란  국</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폭력과 성인지 감수성</title>
								<link>/bbs/inmun/3724/945255/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4 17:51:2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한 유명 아이돌그룹이 신곡을 발표하며 내놓은 뮤직비디오가 노래나 작품성이 아닌 사회적 이슈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에 몸에 밀착되는 짧은 치마유니폼을 입고 하이힐을 신은 모습의 간호사가 등장한 것을 두고  현실의 간호사 모습과 다르다, 간호사에 대한 인식을 왜곡시키고 성적 대상화를 부추긴다 는 의견과  예술적 표현에 대한 지나친 검열이다 라는 의견이 기사마다 댓글 전쟁으로 번졌다. 해당 아이돌의 인기와 기획사의 대중에 대한 영향력과 파급력이 적지 않았고 이슈는 젠더와 폭력이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기획사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제문화공동체 더함과 ‘더불어 함께’</title>
								<link>/bbs/inmun/3724/945254/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4 17:50:1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1. (사) 경제문화공동체 더함은더불어 함께 할 때 더 큰 가치가 있습니다.2003년 처음 문을 연 사단법인 경제문화공동체 더함은 ｢경제주체  개인  바로서기｣를 목표로 하였다. 개인은 하나의 독립적인 개체로써 존재하지만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공동체 안에 존재할 때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이런 취지로 더함은 대중강좌, 인문학강좌 및 시민경제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각종 경제문화보고서 발간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개인이 온전한 주체로 설 수 있는 경제문화공동체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더함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지역공동체 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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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의 경험</title>
								<link>/bbs/inmun/3724/945253/artclView.do</link>
								<pubDate>2026-01-14 17:47:1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인문학 운동의 현주소   시민 인문학저의  최초의  인문학 활동의 경험은 8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운동권의 세미나가 그것입니다. 저는 80년대 학생운동의 경험이 현재의 인문학 운동의 전사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의 상황과의 비교가 유용할 수도 있겠지요. 당시와 지금의 가장 큰 공통점은 당연히 계몽이라는 관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의식화 라고 말했습니다만, 결국 의식화란 계몽의 일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정치의식화가 사회과학 서클들의 목표였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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