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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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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우리가 하는 일이 보이지 않나요?</title>
								<link>/bbs/inmun/3722/970862/artclView.do</link>
								<pubDate>2023-03-09 12:56:2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휴머니스트) 정다은(시민참여자) 서점의 진열대에서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를 처음 봤을 때는 촌스러운 형광 녹색의 표지와 형광 분홍색의 띠지, 그리고 어쩐지 시비를 거는 것 같은 제목 때문에 웃고 말았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내가 알지 못했던, 어쩌면 알면서도 모른 척했을 중 노년 여성들의 삶과 이야기를 마주했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라는 시비조의 제목은 단순히 시선을 끌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노동을 애써 외면하며 관심을 두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말의 힘을 믿으세요?</title>
								<link>/bbs/inmun/3722/970863/artclView.do</link>
								<pubDate>2022-08-10 15:39:0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백승주, 미끄러지는 말들(타인의 사유) 송승범(시민참여자)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자 문득 떠오른 사람이 있었다. 내 친구 K는 국어국문과 학생답게 언어를 아끼는 사람이었다. 흰 종이에 가지런히 쓰인 필체는 흰 건반 사이 단정히 놓인 검은 건반 같았다. 또한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시나 노래 가사 한두 줄 정도를 자연스레 인용할 줄 아는 낭만이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애가 늘 공중파 교양 프로그램 같은 문장을 출력해내는 사람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그 나이 또래답게 유행어 사용에 몹시 능했고 또 때때로 어떤 경우에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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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도의 여로</title>
								<link>/bbs/inmun/3722/970864/artclView.do</link>
								<pubDate>2022-06-13 15:34:3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호프 에덜먼, 슬픔 이후의 슬픔(다산초당) 이연숙재난이나 사고, 갑작스러운 질병처럼 예상치 못한 이별이든 어느 정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다가온 죽음이든 인간의 생애는 유한하기에 우리 삶에는 언제나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교차한다. 남겨진 이들은  그래도 산 사람을 살아야지. 라는 명령에 따라 사랑하는 이의 부재로 인한 슬픔을 극복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무너진 일상을 다시  정상 궤도 로 올려놓는 작업에 열중한다. 하지만 떠난 이의 소지품과 옷을 태운다고 해도 슬픔은 그처럼 그리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더는 사랑하는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자, 진짜로 라이벌이 필요해</title>
								<link>/bbs/inmun/3722/970865/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11:01:2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권김현영, 여자들의 사회(휴머니스트) 배소영(시민참여자) 대중문화가 대중의 욕망을 반영함과 동시에 수용자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제작자들은 누구보다 빨리 대중들이 바라는 것을 포착하고 작품에 접목하려 한다. 특히 눈에 띄는 지점은 로맨스 장르의 하위 범주인  로맨스 판타지  장르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2010년대 이후 기존 로맨스 장르에서 통용되었던 서사 장치들이 여성 독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불러오기 어려워진 사회 문화적 맥락을 제시한다. 어떤 자본을 가지고 태어났는 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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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곁에도 압둘와합이 있나요?</title>
								<link>/bbs/inmun/3722/970866/artclView.do</link>
								<pubDate>2021-12-15 14:00:3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김혜진, 내 친구 압둘와합을 소개합니다(원더박스)  손영님(시민참여자)2021년 8월 탈레반의 공격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함락되었다. 아프가니스탄 내의 한국 협력자들은 신변 위협에 노출되었고,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은 아프간 조력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미라클 작전 을 펼쳤다. 많은 어려움과 돌발 상황에도 불구하고 391명의 아프간 조력자들은 국내로 무사히 입국할 수 있었고 그들은  난민 이 아니라  특별 기여자 로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가게 되었다.  아프간 조력자들은  특별 기여자 로서 한국에서 생활할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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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녀)들</title>
								<link>/bbs/inmun/3722/970867/artclView.do</link>
								<pubDate>2021-09-28 10:47:4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전혜진, 여성, 귀신이 되다(현암사)      김유경(시민참여자)    어릴 때 콩쥐와 팥쥐, 장화와 홍련 같은 옛날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나쁜 짓을 하면 언젠가 벌을 받는다는 교훈만을 생각했지, 거기에서 여성의 삶을 읽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권선징악의 교훈뿐 아니라 문학과 설화 속에 숨겨져 있는 여성의 삶을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와 시대를 주도했던 성리학적 관점을 통해서 해석한다.  2021년 현대에도 여성은 하루가 다르게 일어나는 데이트 폭력과 N번방과 같은 성범죄에 노출되어 몸가짐을 조심히 하라는 손가락</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신 질환을 앓는 가족과 함께 공존하기</title>
								<link>/bbs/inmun/3722/970868/artclView.do</link>
								<pubDate>2021-08-20 09:41:2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리베카 울리스,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서울의학서적)  김예슬(시민참여자)얼마 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남양주 존속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이 사건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아들에 의한 존속 살인이었는데 살인이 발생하기 전 수없이 많은 예고가 있었음에도 막지 못한 불행한 사고였다.  흔히 정신 질환이나 조현병이라고 하면 나와는 다른 세계의 일이고 내 주변에는 질환자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송에 의하면 조현병의 실제 유병률은 100명에 1명이고, 4인 가구라고 치면 25가구 중에서 1</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으로 보는 역사</title>
								<link>/bbs/inmun/3722/970869/artclView.do</link>
								<pubDate>2021-07-12 05:55:4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이순구, 조선의 가족 천개의 표정(너머북스)  오수연(시민참여자)이미 사라진 나라이건만, 조선은 우리에게 참 멀고도 가깝다. 전국을 여덟 개 도로 나눈 태종의 행정 구역 분류는 오늘날에도 각 지방의 문화적 특색이나 정서적인 소속감을 구분하는데 유효하다. 물론 이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사례를 찾을 수 있겠으나 매년 실시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시대별로 가장 많은 출제 비중을 차지하는 시대가 바로 조선이라는 점만 언급해도 한국인들에게 있어 그 중요함이 어느 정도인지 설명하는 것은 크게 무리가 없다.  조선의 건국은 단순히 왕조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룸을 전전하는 게 이상하지 않은 젊은이들</title>
								<link>/bbs/inmun/3722/970870/artclView.do</link>
								<pubDate>2021-04-12 10:55:1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이혜미, 착취도시, 서울(글항아리)  주유현(시민참여자) 내가 처음 자취를 시작한 곳은 약 5평의 건물,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5만원의 방이었다. 부모님의 품에서 빠져나와 혼자 살게 된다는 설렘에 두근거렸던 것도 잠시 학교와 가깝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볼 수 없는 6평의 공간을 보고 마음이 갑갑해졌다. 5층짜리 건물의 4층. 그나마 햇볕이 들어와서 여자가 살기에는 좋다고 부동산 아저씨는 말했지만 골목 안쪽에 자리 잡은 건물은 흐린 날이면 하수구 냄새가 열어둔 창문을 넘어 올라오곤 했다.  하지만 이게 나만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완벽’보다 어려운</title>
								<link>/bbs/inmun/3722/970871/artclView.do</link>
								<pubDate>2021-02-26 15:59:5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임솔이(시민참여자)아마  완벽 하다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 두 음절만으로 경탄에 가까운 흠모와 찬사를 아우르는 단어!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 있는 나날 은 그런  완벽 한 집사를 다룬 이야기로, 1956년 여름 잠시 저택을 떠나게 된 집사의 여행기이자 동시에 그가 지나온 삶을 여로를 되짚어가는 소설이다. 주인공 제임스 스티븐슨은 그야말로  완벽한  집사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35년간 저명한 귀족 가문인 달링턴 가문의 집사로서 저택을 관리하고 주인을 보좌하는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했다. 사용인들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는 엄마를 용서할 수 있을까</title>
								<link>/bbs/inmun/3722/970872/artclView.do</link>
								<pubDate>2021-01-09 11:39:5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김란영(시민참여자)20대 초반까지도  엄마 는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는 마음이 솟아나면,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이 미안해졌다.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내가 엄마와의 관계를 고민한 만큼 엄마도 고민했는지, 엄마는 나에게 미안하지 않은지 궁금했다. 성인이 되어 전쟁이 시작됐다. 듣고 싶었던 말들을 위해 때로는 엄마를 공격하고, 회유하고, 애걸했다.  사실 우리 엄마는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부족함 없이 날 키워냈다. 그럼에도 나는 늘 엄마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엄마는 어린 첫째 </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부의 세계’에서 살아남기</title>
								<link>/bbs/inmun/3722/970873/artclView.do</link>
								<pubDate>2020-12-08 09:51:2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임소망(시민참여자)식구(食口)란 그 이름대로 풀이하자면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을 지칭한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전체가 매일 식사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집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맞벌이 가구가 주된 요즘엔 저녁이라도 업무로 인해 퇴근이 늦어진다면 상황을 장담하기 어렵다. 게다가 식사 준비라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재료를 구매하고 관리하는 일부터 식사 후 설거지까지 생각한다면 꽤 손이 많이 가는 편이라 업무에 지친 현대인이 매일 수행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인다. 재택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부부라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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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어떤 영웅을 바라는가</title>
								<link>/bbs/inmun/3722/970874/artclView.do</link>
								<pubDate>2020-11-06 11:32:3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장금민(시민참여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웅의 이야기는 언제나 큰 인기를 끌어왔다. 숭배의 대상에서부터 오락의 주인공까지 영웅 서사의 흐름을 살펴보면 약간의 변화가 있을지언정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하다. 영웅은 비범한 능력(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을 이용해 주어진 시련을 극복하고 위업을 달성한다.  사립 M고의 보건교사로 재직 중인 안은영은 일반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젤리 (사람의 감정에 반응하여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엑토플라즘과 같은 영적인 에너지체)를 정화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이인(異人)으로 </description>
							</item>
						
							<item>
								<title>당신은 차별하고 있습니까?</title>
								<link>/bbs/inmun/3722/970875/artclView.do</link>
								<pubDate>2020-10-08 08:06:1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이기상(시민참여자)    나는 차별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누군가를 차별해서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았기 때문에 나는 차별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책의 뒤에 있는 소개문을 읽었을 때는 조금 놀라기도 했고 당황하기도 했다.  "내가 원래 결정 장애가 심해서"  "요즘 얼굴이 너무 타서 동남아 사람 같아"  처음에는 여기의 어디가 차별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이 정도의 말은 친구들끼리 장난삼아 하는 말이기도 했고, 친구들을 놀려댈 때 몇 번이나 썼던 말이었기 때문에 왜 이런 말을 예시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만과 문명의 경계에서 끝을 거슬러 올라가다</title>
								<link>/bbs/inmun/3722/970876/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8 09:19: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박송완 (시민참여자)불명확보다는 명료함을 원하는 오늘날의 현실 속에서 제일의 가치는  용건만 간단하게  라는 말이 아닐까. 한동안 문학을 멀리했었던 나 역시 그런 간단함과 명료함이 훨씬 바람직한 것이라고 여겼다. 그러다 보니 차분히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기 보다는 요점을 찾기에 급급했다. 삭막하지 않은가? 공감을 바라는 누군가에게  그래서 요점이 뭔데?  라고 물어보라. 물론 핵심적인 용건만 간단하게 말하기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끔은 누가 건네는 의미 없는 말 한 마디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는 법이다.  작가 김훈이 가져온 </description>
							</item>
						
							<item>
								<title>내 주변의 난민과 나의 삶</title>
								<link>/bbs/inmun/3722/970877/artclView.do</link>
								<pubDate>2020-07-17 12:09:5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이혜진(시민참여자)    한국사회에 난민에 대한 이야기가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은 언제일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난민 문제가 TV 너머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2018년 제주도에 도착한 예멘 난민들이 방송을 타게 되면서부터 라고 생각한다. 약 500명의 난민들이 제주도에 도착했고 보도방송이 나간 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제주도에 도착한 예멘 난민들을 거부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그리고 불과 며칠 되지 않아서 서명은 18만 명을 돌파했고 찬반논쟁을 비롯하여 이런 도의적인 문제에 찬반을 붙일 필요는 없다는 의견들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다양화 되는 가구 형태와 미래</title>
								<link>/bbs/inmun/3722/970878/artclView.do</link>
								<pubDate>2020-06-24 10:42:0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송화영(시민참여자) 일반적인 가정 형태란 무엇일까?  오래 전에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두 명의 자식들 혹은 하나의 자식이 보편적인 형태라고 생각되었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일반적인 가정 형태라고 하면 네 식구 혹은 세 식구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사회가 현대화 되고 다양화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가정이 미디어나 책과 같은 매체를 통해 소개가 되었고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딩크족(DINK,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이나 1인 가구에 대해서도 인식이 점차 확산되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처럼 일반적인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염병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title>
								<link>/bbs/inmun/3722/970879/artclView.do</link>
								<pubDate>2020-04-14 03:58:3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이예니 (시민참여자) 현재 전 세계적인 이슈 하나만을 꼽아보라면 단연 코로나 바이러스일 것이다.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유가 정책으로 인한 기름 값 하락, 영국의 EU 탈퇴에 대한 이슈로 떠들썩했는데 지금은 TV를 켜고 신문을 펼쳐보며 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만 들려온다. 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이토록 문제가 되었을까.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 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 예방법과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는 걸까.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는 그 이유에 대해 말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윤리학의 이해</title>
								<link>/bbs/inmun/3722/970880/artclView.do</link>
								<pubDate>2020-03-21 04:56:3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윤리학의 이해』는 문제 제기와 질문 형식을 통해서 윤리학의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있다. 윤리학의 고전적인 문제들, 아리스토텔레스, 임마누엘 칸트, 존 스튜어트 밀, 존 롤즈 그리고 유가의 윤리이론을 주요한 논의 대상으로 삼았다. 또한 현대사회의 실천윤리적 문제들을 논의 주제로 다루었다.  목차 머리말  1장 윤리학이란 무엇인가? _ 김양현 2장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가? _ 김양현 3장 어떤 행위가 도덕적 가치를 갖는가? _ 김양현 4장 쾌락은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_ 김효섭 5장 정의의 기준은 무엇인가? _ </description>
							</item>
						
							<item>
								<title>19세기 호남유학의 재구성</title>
								<link>/bbs/inmun/3722/970881/artclView.do</link>
								<pubDate>2020-03-21 04:55:3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19세기 호남유학의 재구성]은 노사(蘆沙) 기정진(奇正鎭, 1798-1879)을 중심으로 19세기 호남유학을 재구성한 책이다.  호남의 문화전통을 이끌어온 정신과 사상의 주류는 유학에 있다. 호남에서는 많은 유학자와 문인을 배출하였고, 호남의 문화정신사는 한국정신사의 저변을 형성하여 그 흐름을 주도해 왔다.  15ㆍ16세기 김인후와 기대승의 성리학, 18세기 정약용과 위백규의 실학, 민족적 정체성의 확립과 수호로 대변되는 19세기 기정진과 기우만, 황현의 의리학으로 일관된 기조를 이루며 이어져 왔다.  이 책은 19세기 호</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과 밖의 경계 가족과 공동체의 풍경</title>
								<link>/bbs/inmun/3722/970882/artclView.do</link>
								<pubDate>2020-03-21 04:53:5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이 책은 지역인문학 센터에서 강의를 맡아주신 선생님들과 인문학 연구원 선생님들의 가족과 공동체에 관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과 역사, 철학을 전공하신 인문학자들이 우리에게는 아주 친숙하지만, 때로는 가장 낯선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가족과 공동체라는 주제를 영화와 사진, 그리고 소설들을 분석함으로써, 그리고 이러한 주제에 대한 과거 학자들의 시선들을 추적함으로써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따스한 안식처로만 이해되었던 기존의 가족과 공동체 문화의 해체가 모든 인간관계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러</description>
							</item>
						
							<item>
								<title>다산의 실학적 인간학</title>
								<link>/bbs/inmun/3722/970883/artclView.do</link>
								<pubDate>2020-03-21 04:50:3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책소개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인간학을 수사학적. 탈성리학적. 인간학적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인간학적 특성을 규명함과 동시에 이론적 의의를 모색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설명하였다. 목차 머리말 서언  1. 인간 존재의 윤리적 근거 2. 인간관과 윤리적 당위성 3. 인간학적 윤리의 정립과 실천성  결언 참고 문헌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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