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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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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스피노자 철학에 있어서 개인과 공동체</title>
								<link>/bbs/inmun/3701/1043837/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3:16:1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스피노자 철학에 있어서 개인과 공동체Individuum und Gemeinschaft in Spinozas Philosophie연구자: 정미라스피노자는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근대적 개인으로부터 시작한다. 그의 대표적 저서인 『에티카』는 신적 실체에 대한 1장과 2장의 논의를 제외하고는 개체의 본질인  자기보존노력(코나투스 conatus) 를 이론적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그에 따르면 자기보존노력은 개별적 사물들이 자신의 개체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성향인데, 이러한 자기보존노력은 전체와 구분되는 개별적인 사물들의 존재를 필연적으로 전제</description>
							</item>
						
							<item>
								<title>새로운 시작으로서 귀환이민:  재미한인 귀환이민자의 재적응과 재이주</title>
								<link>/bbs/inmun/3701/1043836/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3:13:44.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새로운 시작으로서 귀환이민 : 재미한인 귀환이민자의 재적응과 재이주Return Migration as a New Start: Readjustment and Remigration of Korean-American Return Migrants연구자: 최대희본 연구는 재미한인 귀환이민자의 귀환이민에 대한 자기이해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귀환이민자로서 어떤 특성을 드러내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최근 이민이론은 귀환은 매우 복잡한 이민 프로체스의일부임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귀환이민자들의 한국 사회로의 귀환에는 변화된 한국 사회로의 재적응이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은 기의헌의 은일적 삶과 절의정싱</title>
								<link>/bbs/inmun/3701/1043835/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3:11:2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기은(棄隱) 기의헌(奇義獻)의 은일적(隱逸的) 삶과 절의(節義)정신Gieun(棄隱) Gi Eui-heon(奇義獻)'s Secretive Life and Fidelity Spirit연구자: 장복동이 글은 크게 이름을 떨치거나 많은 저술을 남기지는 않았으나 한시대를 치열하게 살아간 재야의 실천적 지식인 기은(棄隱) 기의헌(奇 義獻)의 삶과 절의정신(節義精神)을 그 시대의 사건과 관련지어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사실 기의헌은 독자적인 사상이나 철학을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저술이나 글이 많지 않지만, 그의 글은 반드시있어야 하고 없</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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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세기 별삼방의 설치와 국왕상징물의 조성</title>
								<link>/bbs/inmun/3701/1043834/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3:10:01.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17~18세기 별삼방의 설치와 국왕상징물의 조성Establishment of Byeolsambang and Preparation of Symbols of the King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연구자: 박미선본고는 17세기 중반~18세기 전반의 『별삼방의궤』를 중심으로 별삼방의 설치와 업무를 검토하였다. 먼저 『별삼방의궤』는 부묘도감, 존숭도감, 책례도감이라고 하는 삼도감의 각 삼방의궤 만을 따로 모은 의궤가 아니라 별도의 『별삼방의궤』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별삼방의 명호는 현종 대부터 영조 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좋은 삶-관계를 위한 인문커뮤니티케어 : 독일 다세대주택과 서울 달꿈예술학교 사례</title>
								<link>/bbs/inmun/3701/1043833/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3:06:5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좋은 삶-관계를 위한 인문커뮤니티케어: 독일 다세대주택과 서울 달꿈예술학교 사례A study on the Porous companion and Daily Politics for People-Centered Community Care연구자: 류도향이 논문은 초고령화 사회 및 초개인화 시대에 대응하는 인문커뮤니티케어의 비전과철학을 논의한다. 인문커뮤니티케어는 지역에 사는 이들이 서로를 친구이자 이웃으로 여기며좋은 삶-관계를 만드는 과정으로서 사람을 중심에 둔 돌봄 체제를 뜻한다. 이는 단순히 물질의충족이나 서비스의 수혜가 아니라, 사람</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 성인의 가족 형태에 따른 낙인 경험과 주관적 건강상태의 연관성</title>
								<link>/bbs/inmun/3701/1043827/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23:2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한국 성인의 가족 형태에 따른 낙인 경험과 주관적 건강상태의 연관성Association Between Family Stigma and Self-rated Health among South Korean Adults연구자: 류도향본 연구는 가족 형태에 따른 낙인 경험과 주관적 건강상태의 분포를 확인하고, 두 변수 간 연관성을 파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2020년에 25-55세 성인 1,278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단면조사 자료를 분석했다. 이들은 만 19세 이후 법적 부부 외의 가족 형태를 경험했다. 가족 형태에 따른 낙인 경험은  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지역청년퀴어의 복합적 차별과 공간 퀴어링</title>
								<link>/bbs/inmun/3701/1043826/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20:52.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지역 청년퀴어의 복합적 차별과 공간 퀴어링A Study on Complex Discrimination and Spatial Queering Experienced by Local Queer Youth연구자: 추주희이 연구는 지역에서 거주하는 청년 퀴어의 성적 지향 및 젠더 정체성 형성의 어려움을 조명하고, 지역에서 퀴어 커뮤니티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과 그 의미를 성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광주 전남지역에서 학령기를 보내거나 현재까지 생활 기반이 광주지역인 20~30대 퀴어 청년을 중심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퀴어 청</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전소설과 지역성의 관계를 둘러싼 몇 가지 斷想–漢文小說을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25/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18:1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고전소설과 지역성의 관계를 둘러싼 몇 가지 斷想  漢文小說을 중심으로Several stray thoughts surrou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lassical novels and locality   focusing on Korean novels in classical Chinese연구자: 한의숭본고는 고전소설과 지역성의 관계에 있ᅌᅥ서 작가, 시기, 소설 성향, 소설 인식, 문체 등 작품 내외를 둘러싼 틈새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일종의 시론적 성격의 글이다. 먼저, 작가, 시기를 비롯한 소설의 성향 </description>
							</item>
						
							<item>
								<title>The Silence of the Postmemory Generation in John McGahern’s Short Stories</title>
								<link>/bbs/inmun/3701/1043824/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15:2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The Silence of the Postmemory Generation in John McGahern s Short Stories연구자: 김연민</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연식의 『검은 산호의 도시』 연구-초현실주의 시학 수용과 적응의 한 사례-</title>
								<link>/bbs/inmun/3701/1043823/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13:12.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구연식의 『검은 산호의 도시』 연구-초현실주의 시학 수용과 적응의 한 사례-A Study of Koo Yeon-sik s Poetical Works, City o f B lack Coral - Acceptance and Application of Surrealism Poetry -연구자: 김청우본 연구는 부산의 지역시인이자 전후(戰後) 시사에 초현실주의 시를 실험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구연식(具然軾) 시인의 초기시를 대상으로 미학적 특징과 시사적 의의를 밝힌 글이다. 구연식은 부산에서 주로 활동한 지역시인으로, 특히 한국 시단에서 보</description>
							</item>
						
							<item>
								<title>집성촌 두 여성 노인의 노동 경험과 돌봄 활동으로 본 젠더 규범의 변화</title>
								<link>/bbs/inmun/3701/1043822/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11:11.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집성촌 두 여성 노인의 노동 경험과 돌봄 활동으로 본 젠더 규범의 변화The Changing Gender Norms through the Labor Experiences and Caregiving Activities of Two Elderly Women in Cognate Villages연구자:  추주희이 연구는 집성촌이라는 가부장적인 공간이 약화되는 과정에서 여성 노동과 돌봄 문화가 변화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여성 노인에게 집성촌이라는 공간은 오랫동안 사회적 관계를 형성케 했던 장소이며, 동시에 현재까지도 그 역사성을 공유하며,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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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피해자의 삶의 위기와 사회적 과제</title>
								<link>/bbs/inmun/3701/1043821/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07:12.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5･18피해자의 삶의 위기와 사회적 과제The Life Crises and Social Challenges for the Victims of May 18연구자: 추주희이 연구는 5･18민주화운동 피해자의 삶의 실태를 경험적 조사를 통해 밝히고, 이에 따른 사회적 과제를 제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2022년 5･18민주유공자 2,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5･18민주화운동 피해 경험 및 인식, 사회경제적 상황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5･18민주유공자는 5･18민주화운동 과정에 입은 고문, 구타 </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통의 경험에 대한 기록과 기억의 거리- 『호구일록(虎口日錄)』과 『평창일기(平昌日記)』를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20/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04:29.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공통의 경험에 대한 기록과 기억의 거리- 『호구일록(虎口日錄)』과 『평창일기(平昌日記)』를 중심으로-Distance between records and memories of shared experiences - focusing on 「Hoguilrok(虎口日錄)」and 「Pyeongchangilgi(平昌日記)」연구자: 한의숭본고는 임진왜란 때 사로잡혀서 포로 생활을 같이한 특별한 경험을 권두문과 권주 부자가 기록한 『호구일록(虎口日錄)』과 『평창일기(平昌日記)』를 중심으로 기록과 기억의 거리를 탐색한 것에 해당된다. 두 텍스트는 공</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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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후의 가족드라마’와 친밀의 정동― 나의 아저씨 를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19/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2:02:28.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 이후의 가족드라마 와 친밀의 정동― 나의 아저씨 를 중심으로 Post-Family Drama  and the Affect of Intimacy ―Focusing the TV drama My Ajeossi연구자: 백현미본고는 텔레비전 드라마  나의 아저씨 를 개인화 시대 가족상을 재현한  이후의 가족드라마 로서 조망한다.  이후의 가족드라마 라는 명명은 다음 두 특이점에 근거한다. 첫째 이 드라마는 핵가족이 규범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가족 이후 의 상황을 다룬다. 이 드라마에는 기왕의 가족드라마가 다뤄온 3세대 대가족도 부부와 미</description>
							</item>
						
							<item>
								<title>어둠을 껴안기: 「소니의 블루스」에 나타난 퀴어한 시간 연구</title>
								<link>/bbs/inmun/3701/1043818/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59:10.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어둠을 껴안기: 「소니의 블루스」에 나타난 퀴어한 시간 연구Embracing the Darkness: On Queer Time in James Baldwin s  Sonny s Blues 연구자: 한우리제임스 볼드윈(James Baldwin)의 「소니의 블루스」( Sonny s Blues  1957)는 헤로인을 판매한 죄목으로 체포된 적 있으며 이제는 거의 연락조차 하지 않는 동생 소니를 다시 만나고 이해하려 시도하는 형의 관점에서 서술된 텍스트이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규범적 시민에 충실하려는 형의 입장에서 동생은 이해할 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19세기 미국 흑인 여성 문학 연구와 교차성</title>
								<link>/bbs/inmun/3701/1043817/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56:2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19세기 미국 흑인 여성 문학 연구와 교차성African American Women s Literary Criticism in the 19th Century and Intersectionality연구자: 한우리This paper aims to selectively examine the research trend of African American feminist literary criticism in the 19th century, focusing on the inequality and social structure created </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려시대 여성사의 연구성과와 가족·친족제</title>
								<link>/bbs/inmun/3701/1043816/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52:4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고려시대 여성사의 연구성과와 가족 친족제The Trends and Tasks of Goryeo Women s and Gender History연구자: 이정란최근 고려 여성사는 많은 연구의 진전이 이루어졌다. 고려 후비의 역할과 위상을 다룬 글들은 여성  개인의 삶 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거기에서복합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서  그녀들 의 모습을 천착했다는 점에서이전의 연구보다 진일보했다. 한편, 개별이 아니라 전체를 시야에 두고 고려 후비의 정치적 위상을 검토한 글도 꾸준히 발표되었다. 전근대 여성의 정치적 열악성을 부정하기 어렵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 시대 가족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 2000～2022년 박사학위논문을 중심으로 -</title>
								<link>/bbs/inmun/3701/1043815/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49:4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조선 시대 가족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2000～2022년 박사학위논문을 중심으로The Current Status and Challenges of the Researches on Family History in the Joseon Dynasty: Focused on doctoral dissertations from 2000 to 2022연구자: 박미선본고는 가족 관련 연구사와 200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사 분야에서간행된 조선 시대 가족, 친족 관련 박사학위논문에 대한 흐름과 내용 검토를 통해 가족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를 제시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통적 지식 서술과 근대적 기술 포착의 공존장-「南洪量傳」을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14/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46:49.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전통적 지식 서술과 근대적 기술 포착의 공존장-「南洪量傳」을 중심으로-The Co-existence of Traditional Knowledge Description and Modern Technology Capture -Focusing on 「Namhongryangjeon(南洪量傳)」연구자: 한의숭본고는 근대이행기를 중심으로 전통적 지식과 근대적 기술이 착종되는 양상과 시각을 한문소설을 통해 접근한 것에 해당된다. 본고에서는 일례로 20세기 초에 창작된 것으로 보이는 「南洪量傳」을 주목하였다. 「남홍량전」은 근대 이행기로 접어드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南冥 記文의 서술 방식과 의론 지향의 의미</title>
								<link>/bbs/inmun/3701/1043812/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43:01.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南冥 記文의 서술 방식과 의론 지향의 의미The Descriptive Method and Meaning of Discussion in Nam-myeong s Ki writings연구자: 한의숭본고는 남명 문학을 연구하는 방법에 있어서 개별 작품에 대한 논의로 집중할 것을 제안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특히 남명의 산문 가운데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은 記文을 중심으로 접근해보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남명의 기문 5편을 대상으로 개별 작품에 대한 재검토를 시도하였다.남명의 기문은 작품 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조명되거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북송대의 입양 습속에 대한 구양수의 견해 - 그의 복의(濮議)를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11/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38:51.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북송대의 입양 습속에 대한 구양수의 견해 - 그의 복의(濮議)를 중심으로Ouyang Xiu s View on the Adoption Habits of the Northern Song Dynasty연구자: 이원석북송대(北宋代)에 일어난  복의(濮議) 는 영종(寧宗) 재위 기간 내내 전개되면서 관료 간의 치열한 정치적 투쟁으로까지 발전하였고 결론적으로 구양수(歐陽修)라는 북송대 사인(士人) 정치의 상징적 인물을 몰락시켰던 논쟁이었다.  복의 란, 영종의 친부인 복안의왕(濮安懿王)을 영종의 친부로 부를지 아니면 큰아버지로 부를지를 둘러싸</description>
							</item>
						
							<item>
								<title>커뮤니티를 통한 체계와 생활세계의선순환 구조 구축 - 하버마스의 절차주의적 법이론의 현재성</title>
								<link>/bbs/inmun/3701/1043809/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35:50.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커뮤니티를 통한 체계와 생활세계의선순환 구조 구축 - 하버마스의 절차주의적 법이론의 현재성Building a virtuous cycle of System/Lifeworld through community: The Actuality of Habermas's procedural legal theory연구자: 류도향이 논문의 목적은 하버마스의 절차주의적 법이론에 입각해서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체계와 생활세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는 제도적 실천적 방안을 탐색하는 데 있다. 하바마스는 생활세계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체계와 생활세계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부부간 역할분담과 가사 및 자녀돌봄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본 자녀양육기 맞벌이 부부의 노동시간 및 통근시간 변화를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08/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32:5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부부간 역할분담과 가사 및 자녀돌봄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본 자녀양육기 맞벌이 부부의 노동시간 및 통근시간 변화를 중심으로-연구자: 이수진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자녀양육기 가족에 초점을 맞추고 코로나19 팬데믹이라고 하는 가정 및 가족의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의한 노동시간 및 통근시간 등의 변화가 부부간 역할분담, 가사 및 자녀돌봄시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밝혀내는 것이다. 분석자료는 일본 내각부가 실시한「제3회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생활의식 행동의 변화에 관한 조사. 2021」데이터이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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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ttersweet Nostalgia: Objects and Animals in Thomas Hardy’s Middle Period Poetry</title>
								<link>/bbs/inmun/3701/1043807/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29:4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Bittersweet Nostalgia: Objects and Animals in Thomas Hardy s Middle Period Poetry연구자: 김연민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the paradoxical dynamic of nostalgia in Thomas Hardy s middle period poetry. Non-human entities of objects and animals in Hardy remain on the sidelines of a modernity that is fast-</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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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부인데이 의 기념과 망각</title>
								<link>/bbs/inmun/3701/1043806/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27:10.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국제부인데이'의 기념과 망각Commemoration and oblivion  International Women s Day 연구자:  조상현본 논문은 오늘날 세계적인 여성 기념일인  국제부인데이 가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기념되다 망각되는 과정을 살펴본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제부인데이  기념행사는 1924년  염군사 에 이어, 1925년 여성동우회 등 사회주의 여성단체들이 주도했다. 행사는 대중강연회 형식으로 계획되었으나, 일제의 불허로 인하여 제대로 열리지 못했다. 이후 1920년대 말까지 꾸준히 국제부인데이 기념일 행사를 시도하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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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인 소설에 나타난 젠더화된 서사 전략과 남성성의 문제</title>
								<link>/bbs/inmun/3701/1043805/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22:5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김동인 소설에 나타난 젠더화된 서사 전략과 남성성의 문제A Essay on the Gendered Narrative Strategy and Masculinity Problem in Kim Dong-in s Novels연구자: 정미선이 연구는 김동인 소설에서 여성적인 것을 선별적으로 활용하는 젠더화된 서사 전략을 통해 생산되는 남성성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있다.연구 방법: 젠더의 기호체계가 여성적인 것의 배치를 통해 남성성의 권력 구조 및 가치를 생산하고 차별화하는 데 주목하여, 김동인 소설에서 주요 인물이 여성이고 여성 인물 초점화</description>
							</item>
						
							<item>
								<title>정약용의  선제(善際) 공동체에서 공동체 윤리의 재구성</title>
								<link>/bbs/inmun/3701/1043804/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19:08.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정약용의  선제(善際) 공동체에서 공동체 윤리의 재구성A Reconstruction of Community Ethics in Jeong Yak-Yong(丁若鏞) s Seon-je(善際) Community연구자: 장복동이 글은  선제(善際) 를 중심 개념으로 하는 정약용의  선제공동체론 을 윤리학적으로 재구성하여 빗장공동체 초빗장공동체의 대안적 삶과 윤리 체계로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에 따라  선제의 공동체론 을 관계의 윤리, 권분(勸分)의 윤리, 상호성과 배려의 윤리라는 세 차원으로 재구성 하여 논의함으로써 그 특징을 도출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하기-되기 : 연결의 메타플라즘</title>
								<link>/bbs/inmun/3701/1043803/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16:1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가족하기-되기: 연결의 메타플라즘Doing-Becoming Family: Metaplasm of Connection연구자: 류도향이 글은 강력한 가족주의 규범이 유지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대안적 가족네트워크를 서사화하기 위해  가족하기-되기 라는 개념틀을 고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때  가족하기 가 주체로서 행위자들의 구성과 실천에 강조점을 둔다면,  가족되기 는 신체적ㆍ정동적으로 투과되고 스며드는 비주체들의 감응과 유대에 강조점을 둔다. 한국사회에서 외/내부의 타자를 강박적으로 제거하는 방어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가족 표상체계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동시대 한국소설에 나타난 이모 표상의 의미망―친족성에 대한 탐색을 중심으로</title>
								<link>/bbs/inmun/3701/1043800/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11:5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동시대 한국소설에 나타난 이모 표상의 의미망 - 친족성에 대한 탐색을 중심으로 -An Essay on the Networks of Maternal Aunt Representation in Korean Contemporary Novels - Focused on Exploration of (Fictive) Kinship연구자: 정미선본고는 동시대 한국소설에 새로이 등장하는  이모 의 징후적 인물형에 주목하여, 이모 표상의 발생 맥락과 서사적 의미망을 규명한 결과다. 한국사회에서 친족 어휘 이모의 용례는 여성의 삶에 사상되는 젠더정치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성의 주체되기와 살아남기 - 〈방한림전〉을 중심으로 -</title>
								<link>/bbs/inmun/3701/1043799/artclView.do</link>
								<pubDate>2026-05-14 11:07:4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여성의 주체되기와 살아남기    방한림전 을 중심으로  Women's Subjectivity and Survival - Focusing on  Banghanrimjeon Women's Subjectivity and Survival - Focusing on  Banghanrimjeon  -연구자: 한의숭 방한림전 은 여성 주체인 방관주와 영혜빙이 동성 결혼이라는 금기시된 소재를 전면에 드러냄으로써 중세적 지배 질서에 강한 충격을 던지는 작품으로 고전소설사에서 주목되었다.  방한림전 은 신분제 계급 사회에서 국가의 존속에 기초적 토대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9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6/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6:0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8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5/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5:35.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7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4/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5:0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6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3/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4:32.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5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1/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3:5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4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30/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3:29.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3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29/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3:00.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2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28/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2:29.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포커스 1호</title>
								<link>/bbs/inmun/3701/1016027/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20:31:5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계를 넘어선 가족커뮤니티의 미래</title>
								<link>/bbs/inmun/3701/1015921/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39:53.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경계를 넘어선 가족커뮤니티의 미래저  자: 박미선,신항수,정미선,한의숭,한우리,장복동,최대희,류도향 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5년 4월 28일책소개: 이 책은 가족커뮤니티생태계 조성을 위해 가족커뮤니티의 현실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하여 가족커뮤니티의 새로운 구성 원리 및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양성 방안 등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저자는 가족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나아가 가족친화인문사회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대내외적 협동연구 및 융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description>
							</item>
						
							<item>
								<title>퀴어한 가족커뮤니티에 대한 상상과 실천</title>
								<link>/bbs/inmun/3701/1015913/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37:48.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퀴어한 가족커뮤니티에 대한 상상과 실천저  자: 추주희,한우리,정미선,김순남,나영정,이유나,김대현 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4년 8월 30일책소개:미래 가족 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과 함께 현재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성소수자들의 가족과 커뮤니티를 둘러싼 돌봄과 삶의 지층을 드러내는 책이다. 사회적으로 삶의 자리가 부재하거나 혹은 그 자리만으로 해석불가능한 삶의 방식과 관계를 포착하고 있다.목  차:발간사 / 5머리말 / 91부. 퀴어한 가족-상상하기1. 어둠을 껴안기 한우리― 「소니의 블루스」에 나타난 </description>
							</item>
						
							<item>
								<title>통합돌봄과 지역사회</title>
								<link>/bbs/inmun/3701/1015904/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35:2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저  자: 류도향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4년 8월 30일책소개:1부  지역과 다공적 돌봄 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돌봄의 구상 방향을 새롭게 논의하였다. 2부  대안으로서 돌봄과 지역혁신 에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의 진행 과정과 가치, 지속 가능한 전개 등을 논의하였다. 3부  가족 커뮤니티 인문복지의 탐색과 과제 : 가사수당과 시민참여수당 에서는 광주광역시 민선 8기 핵심 공약 가운데  가사수당 과  시민참여수당 의 필요성, 실행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였다.목  차:발간사 / 51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윤리와 가족실천</title>
								<link>/bbs/inmun/3701/1015894/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32:2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가족커뮤니티 윤리와 가족실천저  자: 한의숭,장복동,추주희,서경원,박주희,김경학,이소윤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4년 1월 31일책소개: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 + 가족커뮤니티사업단 국가전략총서 4권. 가족커뮤니티 윤리와 가족실천을 다루고 있다.목  차:발간사 ㆍ 5머리말 ㆍ 111부. 가족 커뮤니티 윤리의 인문학적 탐색1. 일상의 시간과 감성의 시간을 통한 관계맺음의 의미 한의숭 / 19Ⅰ. 전통 시대의 관계 맺기란? / 19Ⅱ. 일상의 시간 소통 창구   서간(書簡) / 211. 지기(知己)의 관계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함께하는 시간 </title>
								<link>/bbs/inmun/3701/1015883/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29:12.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함께하는 시간저  자: 박미선,김병인,이유선,최유미,한의숭,이동옥,최유준,류도향,지은숙,정미선,황수영,오창환,김경호,조경순,한우리,공병혜,김태완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4년 2월 28일책소개:가족커뮤니티 인문지표 총서 3권. 가족과 공동체의 변화 과정에서 출현하는 파열과 탈구를 서사화하고,  이미 그러나 아직(already not yet)  우리에게 오지 않은 공동체를 담론화하기 위한 일종의 방법론적 도구이다. 이는 지금까지 가족과 공동체 관련 정책 입안과 실행의 기반이 된 사회과학적 지표를 보완하는 일종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나와 타자 - 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 2</title>
								<link>/bbs/inmun/3701/1015877/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27:08.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나와 타자 - 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 2저  자: 류도향,김기성,김현미,김경란,강의혁,신지영,김병인,정미라,윤지영,한우리,김경학,최대희,정미선,이경배,추주희,이재준,김동규 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3년 2월 28일책소개: 가족과 공동체의 변화 과정에서 출현하는 파열과 탈구를 서사화하고,  이미 그러나 아직(already not yet)  우리에게 오지 않은 공동체를 담론화하기 위한 일종의 방법론적 도구다. 이는 지금까지 가족과 공동체 관련 정책 입안과 실행의 기반이 된 사회과학적 지표를 보완하는 일종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까운 사이 - 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 1</title>
								<link>/bbs/inmun/3701/1015871/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25:1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가까운사이 - 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 1저  자: 류도향,장복동,조경순,최성만,김청우,김민영,박준상,정성훈,김영걸,정진범,이원석,최종훈,오창환,김연민,김경호,한의숭,박구용,이정란 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부출간일: 2023년 2월 28일책소개: 오늘날 가족과 공동체의 변화를  관계 의 관점에서 새롭게 성찰하려는 시도이다. 혈연, 지연, 학연, 민족 등의 집단동질성에 기반했던 공동체서사를 다원화하고, 나아가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관계의 형식을 상상하고 발명하는 데 필요한 인문학 개념들을 제시하고 있다.목  차:들어가는 말 </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 내 복수의 시공간과 도래할 가족커뮤니티</title>
								<link>/bbs/inmun/3701/1015864/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22:5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가족커뮤니티 내 복수의 시공간과 도래할 가족커뮤니티저  자: 사라 쿠프만,랜든 핸콕,김미연,류도향,최대희,권영빈,한의숭,잭 핼버스탬,소피 루이스,한경애,정미선 출판사: 한국문화사출간일: 2025년 3월 31일책소개: 적층과 생성을 거듭하는 가족커뮤니티의 시공간에 주목하여, 다층적인 만남과 접촉에 기초한 가족커뮤니티의 촘촘한 연결 속에서 만들어지는 전환과 재도약의 역량을 길러내고 친밀관계의 열린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  본서의 1부에서는 가족커뮤니티의 시간성이라는 문제에서 시간적 규범성을 넘어 신체, 서사, 지도를 매개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커뮤니티와 다성적 주체론</title>
								<link>/bbs/inmun/3701/1015858/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21:06.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가족커뮤니티와 다성적 주체론저  자: 한우리,한의숭,아담 브런,정희원,조호연,조상현,김미선,김지영,류도향,우마 크리슈난 출판사: 한국문화사출간일: 2024년 2월 23일책소개:2022년 국내학술대회 〈여성 주체의 재발견〉과 2022년 국제학술대회 〈다성적 주체론 모색〉에서 발표된 원고들을 엮어낸 결과물이다. 공공성, 정의, 평등에 대한 무시와 공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현재 우리 사회는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는 집단적 연대적 주체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요청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주체들이 구성되는 다성적 현장에 접</description>
							</item>
						
							<item>
								<title>역동하는 관계와 가족커뮤니티 </title>
								<link>/bbs/inmun/3701/1015851/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19:0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역동하는 관계와 가족커뮤니티 저  자: 브렛 닐슨,최대희,김 게르만,박미선,소현숙,윤석민,지은숙,류도향,김청우,권보드래,김은영,정아름 출판사: 한국문화사출간일: 2023년 1월 27일책소개: 2021년 국내학술대회  관계적 실천으로서 가족과 커뮤니티 와 2021년 국제학술대회  가족과 커뮤니티의 관계정치학: 포용적 커뮤니티에 대한 상상, 실천, 그리고 수행 에서 발표된 원고들을 엮어낸 결과물이다. 1부에서는 가족과 커뮤니티를 관계 정치학적 측면에서 고찰하였고, 2부에서는 관계성을 바탕으로 한 포용적인 가족과 커뮤니티의 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족의 재의미화 커뮤니티의 도전</title>
								<link>/bbs/inmun/3701/1015845/artclView.do</link>
								<pubDate>2026-04-14 17:16:57.0</pubDate>
								
									
										<author>위민호</author>
									
									
								
								
								<description>제  목: 가족의 재의미화 커뮤니티의 도전저  자: 엘자 도를랑,강의혁,서동진,김은영,장복동,류도향,최성만,한의숭,이정선,신지영,허라금,추주희 (출판사: 한국문화사출간일: 2021년 4월 30일책소개: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 연구총서 2권. 전통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가족구조변동의 흐름을 따라 가족담론의 경계와 균열지점들을 비판적으로 추적하고, 열린가족과 미래공동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인문학의 관점에서 성찰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간 사회과학이 주도해온 가족 담론에 인문학적 의제와 상상력을 융합하여 그 외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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