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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webapp/sites/inmun/</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광산구의회, ‘이주배경청소년’ 정책 간담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69/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1 09:34:2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 광산구의회가 이주배경청소년의 교육과 성장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는 최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3.0 플루리질리언스 사업단과 공동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강한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주재한 간담회에는 전남대 류도향 교수, 효광초 유진영 교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주는 제도, 정책의 공론화를 목표로 마련다.광주 내 ‘이주배경청소년’은 5천200여명인데, 이 중 절</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 광산구의회, 이주배경청소년 지원방안 마련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70/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1 09:31: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시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선)가 2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3.0 플루리질리언스 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강한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주재한 간담회에는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류도향 교수, 효광초등학교 유진영 교사,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광산구의회는 작년 10월 (사)광주마당 2030포럼과 공동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의 교육과 돌봄을 주제로 </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산구의회, 이주배경청소년 지원방안 마련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71/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1 09:29:4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선)가 2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3.0 플루리질리언스 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한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주재한 간담회에는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류도향 교수, 효광초등학교 유진영 교사,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광산구의회는 작년 10월 (사)광주마당 2030포럼과 공동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의 교육과 돌봄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시 광산구의회, ‘이주배경청소년’ 권익 보호 밑그림 그리다"</title>
								<link>/bbs/inmun/3692/972472/artclView.do</link>
								<pubDate>2025-07-11 09:28:3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주시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손잡고,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교사, 교수,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주배경청소년의 실제 어려움과 이를 뒷받침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실질적 지원체계 마련 강조광산구 내 이주배경청소년은 약 2,500명에 이르며, 전체 광주지역 비율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들은 언어·문화 장벽, 학업 격차, 차별 등 다양한 난관을 겪고 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통합 지원체계 구</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한국3.0 사업’ 선정</title>
								<link>/bbs/inmun/3692/972473/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8:4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는 20일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공모에는 총 50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그 중 10개 연구소만이 신규 과제로 최종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을 거쳤다.전남대 인문학연구원은 ‘가족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글로벌 인문 거점으로 도약</title>
								<link>/bbs/inmun/3692/972474/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8:0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폴리뉴스 고광남(=호남) 기자]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이하 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이를 통해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HK3.0 사업은 국내 인문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한국(HK)3.0사업 최종 선정, 총 46억 원 지원받아</title>
								<link>/bbs/inmun/3692/972475/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6:3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이하 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이를 통해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HK3.0 사업은 국내 인문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전략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한국(HK)3.0사업 최종 선정... 총 46억 수주</title>
								<link>/bbs/inmun/3692/972476/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5:3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이하 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이를 통해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HK3.0 사업은 국내 인문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전략사업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한국(HK)3.0사업 최종 선정...총 46억 수주</title>
								<link>/bbs/inmun/3692/972477/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4:4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이하 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이를 통해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HK3.0 사업은 국내 인문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국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한국(HK)3.0사업 최종 선정... 총 46억 수주</title>
								<link>/bbs/inmun/3692/972478/artclView.do</link>
								<pubDate>2025-05-22 16:33:4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5년도 인문한국3.0(이하 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6년간 총 46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인문학 차세대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국가사업으로, 전남대는 이를 통해 국내 인문학 연구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인문 융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HK3.0 사업은 국내 인문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3년 연속 선정</title>
								<link>/bbs/inmun/3692/972479/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9 11:30:5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원장 정미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인문문화프로그램(청소년 인문교실)’의 전라권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올해에도 광주·전남·전북 지역 14개 기관과 함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청소년 인문교실’은 청소년의 인문 소양 함양과 인문 정신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 공공사업이다. 청소년이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존중감과 공동체 소속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2025년</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3년 연속‘청소년 인문교실’ 전라권 운영기관 선정</title>
								<link>/bbs/inmun/3692/972480/artclView.do</link>
								<pubDate>2025-04-09 11:25:1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시골학교 인문여행’ 신규 기획... 인문학적 시선으로 지역탐방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원장 정미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인문문화프로그램(청소년 인문교실)’의 전라권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에도 광주·전남·전북 지역 14개 기관과 함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청소년 인문교실’은 청소년의 인문 소양 함양과 인문 정신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 공공사업이다. 청소년이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존중감과 공동체 소속감을 기를 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title>
								<link>/bbs/inmun/3692/972481/artclView.do</link>
								<pubDate>2025-01-02 09:34:4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학술지 『가족과 커뮤니티』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고 26일 전했다.『가족과 커뮤니티』는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이 수행하는 「초개인화 시대, 통합과 소통을 위한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이라는 아젠다를 중심으로 가족과 커뮤니티를 둘러싼 새로운 담론과 시각을 학술적으로 정립하고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지난 2020년 창간된 이 학술지는 연 2회 정기 발행해 왔는데, 논문집 성격의 기존 학술지와 달리 〈특별기고〉, 〈현장 Issue〉, 〈서평〉 등 학술과 현장과의 융.복합적 결합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광양 호남학 강연</title>
								<link>/bbs/inmun/3692/972482/artclView.do</link>
								<pubDate>2024-09-09 09:56:2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 광양시가 9월 25일 오후 2시 문화공간 ‘하루’에서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전근대 호남의 탄생과 스토리’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이번 행사는 2024년 중앙도서관 테마가 있는 인문학 ‘모두의 서재’ 7번째 강연이자 역사를 주제로 운영하는 첫 번째 강연으로,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이자 호남학자인 조상현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강연에서는 ‘전라도’와 ‘호남’ 이 두 단어에 주목해 단어의 탄생 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보며 전근대 호남을 대표하는 ‘절의(節義)’ 정신을 알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도 함께 살</description>
							</item>
						
							<item>
								<title>추주희 전남대 HK연구교수, 한국여성학회 학술논문상 수상</title>
								<link>/bbs/inmun/3692/972483/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2:01:2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추주희 교수. 추주희 전남대학교 HK연구교수가 한국여성학회 학술논문상을 받았다.전남대는 최근 서울 성공회대에서 열린 한국여성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추 HK연구교수(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가 '집성촌 두 여성 노인의 노동경험과 돌봄 활동으로 본 젠더규범의 변화'라는 논문으로 학술논문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 논문에서 추 교수는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생애 전반 노동과 돌봄 활동에서 중층적인 억압과 착취를 경험하기도 하지만, 집성촌이라는 혈연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적 돌봄 공간을 수시로 변형시키면서 젠더 규범의 균열과 변화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추주희 HK연구교수, 한국여성학회 학술논문상</title>
								<link>/bbs/inmun/3692/972484/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2:00: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 추주희(사진) HK연구교수가 한국여성학회 학술논문상을 받았다.전남대 추주희 HK연구교수(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는 ‘집성촌 두 여성 노인의 노동경험과 돌봄 활동으로 본 젠더규범의 변화’라는 논문으로 지난 15일 서울 성공회대에서 열린 한국여성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논문상을 받았다.이 논문에서 추 교수는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생애 전반 노동과 돌봄 활동에서 중층적인 억압과 착취를 경험하기도 하지만, 집성촌이라는 혈연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적 돌봄 공간을 수시로 변형시키면서 젠더 규범의 균</description>
							</item>
						
							<item>
								<title>[본지-인문한국연구소협의회 공동기획/中] 우리나라 인문학을 이끄는 대표 인문한국연구소</title>
								<link>/bbs/inmun/3692/972485/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1:58: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중앙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인 인문콘텐츠연구소가 주최한 제 5회 인공지능 인문학 국제학술대회 (ICAIH 2022) 발표, 토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문콘텐츠연구소는 제 5회 인공지능 인문학 국제학술대회 (ICAIH 2022)를 2022년 7월 22일, 23일 양일간 진행했으며, ‘칸트는 AI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주제로 Elke Elisabeth Schmidt (Universith of Siegen, Germany)가 발표했다. (사진=중앙대 제공)인문한국지원사업(HK/HK+)은 대학 내 인문학 연구소 집중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가족 다양성' 주제 국가전략포럼 21일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86/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1:54:5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정다빈 기자]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사업단은 21일 인문대이을호기념관에서 가족의 다양성을 통해 정책과제를 제안하는 국가전략포럼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전략포럼은 민/관/학이 긴밀하게 협력해 가족 커뮤니티를 둘러싼 사회문제와 사회적 책무를 함께 논의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다. 이날 '광주지역 다양한 가족 인식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박주희(광주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2023년 광주지역의 조례를 중심으로 지역의 가족구성권 운동 방향'을 제시하는 박다현(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가족 다양성’ 주제 국가전략포럼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87/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1:54:2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사업단이 오는 21일 인문대1호관 106호 이을호기념관에서 가족의 다양성을 통해 정책과제를 제안하는 국가전략포럼을 연다고 13일 밝혔다.국가전략포럼은 민·관·학이 긴밀하게 협력해 가족 커뮤니티를 둘러싼 사회문제와 사회적 책무를 함께 논의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다.이날 ‘광주지역 다양한 가족 인식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박주희(광주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2023년 광주지역의 조례를 중심으로 지역의 가족구성권 운동 방향’을 제시하는 박다현(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의 발</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역사문화학회, 로컬커뮤니티규약의 전통과 현대적 변용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88/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1:51:0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정다빈 기자]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은 14일 역사문화학회와 광주교대 교육매체관 시청각실에서 지역 커뮤니티 사회조직인 향약과 계의 역사, 사례, 의미 등을 살펴봄으로써 급변하는 커뮤니티 문화의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현대적 계승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조 발표는 박경하 명예교수(중앙대 명예교수/(사)한국주민자치학회 향약연구원 원장)의 '한국사회의 전통과 현대사회에 있어서 향약의 성격과 주민자치로의 현대적 변용'을 살펴보는 발표가 진행된다.1부 발표는 호남커뮤니티규</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교양과목 '연애의 첫 단추' 눈길</title>
								<link>/bbs/inmun/3692/972489/artclView.do</link>
								<pubDate>2024-07-02 11:47:5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사회 현상 참여형 수업으로 해법 모색[광주=뉴시스] 전남대 교양강좌 '연예의 첫 단추'. (사진 = 전남대 제공). 2024.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교양 과목인 '연애의 첫 단추'가 눈길을 끌고 있다.5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 과목은 대학생들의 이른바 썸·연애·혼전 동거와 같은 현상과 데이트 폭력·가스라이팅과 같은 사회 문제를 토론과 조별 발표 등의 참여형 수업으로 풀어내며 해법을 모색한다.매칭된 데이트 상대와 3번의 데이트 과제를 수행한 뒤 그 결과</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미국 켄트주립대와 학술교류 확대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title>
								<link>/bbs/inmun/3692/972490/artclView.do</link>
								<pubDate>2024-05-28 10:26:1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와 미국 켄트주립대가 학술교류 확대에 나섰다. 사진=전남대 제공[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학교 영문과와 인문학연구원이 미국 켄트주립대 평화와분쟁학부(SPCS, The School of Peace   Conflict Studies)및 영문과와 학술교류를 진행한다.지난 5월 2일 전남대 영문과와 인문학연구원 교수진은 켄트주립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5월 17일 미국 켄트주립대 SPCS 교수진이 전남대를 답방해 간담회를 열면서 두 대학의 교류 분위기는 급물살을 탔다.켄트대 사절단을 맞아 김병인 교학부총장과 강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당신의 연애, 학교가 도와드립니다 ‘연애의 첫 단추’</title>
								<link>/bbs/inmun/3692/972491/artclView.do</link>
								<pubDate>2024-05-28 10:25:4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영화 건축학개론 같은 일이 저에게도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수강신청을 했죠."순천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00 군. '연애의 첫 단추' 수강을 위해 전남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연애를 강의로 다룬다는 교양 수업 '연애의 첫 단추'. 가르치는 이는 누구이며 학생들은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강신청 1순위 ' 연애의 첫 단추'문제(?)의 강의 '연애의 첫 단추'는 '제1회 전남대학교 교양교과목 개발 제안서 공모전' 수상작 중 하나입니다. 학생들의 제안을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5·18연구소, 5·18민주화운동 기념 '5·18연구자 대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92/artclView.do</link>
								<pubDate>2024-05-28 10:23: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전남대학교 5·18연구소가 오는 23~24일 5·18민주화운동 44주년 및 5·18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3주년 기념 제1회 5·18연구자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대퇴행의 시대, 5·18의 안과 밖: 미래 커뮤니티의 상상과 전망'을 주제로, 총 11개 세션 88명의 연구자가 참여한다.현재에 더욱 필요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다차원적으로 성찰하고 재규정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김동춘 성공회대 교수의 '전환의 시대에 다시 생각해보는 광주 5·18'에 대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김호석 화백를 초</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5.18연구소 5.18민주화운동 기념 '5.18연구자 대회' 개최</title>
								<link>/bbs/inmun/3692/972493/artclView.do</link>
								<pubDate>2024-05-20 13:34:5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전남대 5/18연구소는 23일과 24일 양일간 5.18민주화운동 44주년, 5/18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3주년 기념 제1회 5/18연구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퇴행의 시대, 5/18의 안과 밖: 미래 커뮤니티의 상상과 전망'을 주제로 총 11개 세션 88명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현재에 더욱 필요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다차원적으로 성찰하고 재규정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동춘 교수(성공회대)의 '전환의 시대에 다시 생각해보는 광주 5/18'</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자격증 발행</title>
								<link>/bbs/inmun/3692/972494/artclView.do</link>
								<pubDate>2024-05-07 13:46:4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전남대는 전국 최초로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민간자격증을 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전남대 인문학연구원은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이를 이수한 자에 한해 전문자격 검증시험을 거쳐 전문가 자격증을 발급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인가를 받은 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인문커뮤니티 기초이론, 인문커뮤니티 주체역량(자기발견과 글쓰기, 자기 배려와 돌봄 등) 인문커뮤니티 관계 역량(돌봄 윤리와 커뮤니티, 갈등과 평화세미나), 인문커뮤니티 시공간 역량(역사와 장소 만들기 워크샵, 역사문화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호남학연구원, 신창동 작은도서관서 인문마을 프로젝트</title>
								<link>/bbs/inmun/3692/972495/artclView.do</link>
								<pubDate>2024-02-19 11:34:1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원장 정명중)이 내년 1월까지 광주 광산구 신창동 ‘신촌원시인그림책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인문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통 주제인 ‘내 마음을 봐줘’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자신의 마음에 대해 성찰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 수용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인문마을 프로젝트는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이 인문학연구원과 함께 인문학 관점에서 이뤄지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면서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전남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여성가족재단, '2023 성인지 예산 성과 보고회’</title>
								<link>/bbs/inmun/3692/972496/artclView.do</link>
								<pubDate>2024-02-19 11:32:5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13일 광주여성가족재단 3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2023 성인지 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성과보고회’가 열린다. 광주여성가족재단 제공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성인지 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성과를 발표했다.13일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이날 오후 2시 재단 3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2023년 성인지 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과보고회에는 정미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 박해숙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 센터장 등이 참여했다.성인지 예산제도는 남성과 여성 모두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고려해 </description>
							</item>
						
							<item>
								<title>데이트하는 법, 친구랑 밥먹는 법…학비내고 배우는 대학생들</title>
								<link>/bbs/inmun/3692/972497/artclView.do</link>
								<pubDate>2023-12-11 10:48:0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코로나에 비대면 익숙한 대학생 사이서‘관계 포비아’ 시대 대인관계 강의 인기전남대, 학생들 요청에 연애강의 개설서울대 인간관계 수업도 잇따라 만원◆ 관계 포비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스틸컷 [사진 = 연합뉴스]올해 2학기 전남대학교는 ‘연애의 첫 단추’라는 이색 강의를 신설해 진행했다. 딱딱하게 교재 펴고 필기하는 게 아니라 연애가 곧 수업이다. 혼전 동거,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토론하는가 하면 2인 1조로 ‘데이트 과제’도 했다. 수업이 이어준 ‘공식 커플’도 탄생했다. 학기 중 데이트를 총 3번하고 매번 느낀 점을 비롯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13회 만해학술상 대상에 강지언 박사 '초기 선종의 불신관(佛身觀)과 선(禪)’의 창안'</title>
								<link>/bbs/inmun/3692/972498/artclView.do</link>
								<pubDate>2023-11-09 14:53: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제13회 만해학술상 대상에 강지언 박사 '초기 선종의 불신관(佛身觀)과 선(禪)’의 창안'김현구 전남대 전임연구원, 박판식 동국대 국문학 박사 학술상 수상12월 4일 오후 2시, 만해학술상 시상식 및 수상작 발표회우수상 상금 1000만원, 학술상 각 500만원 연구비 수여(왼쪽부터) 제13회 만해학술상 우수상 강지언 박사, 학술상 김현구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전임연구원, 학술상 박판식 동국대 국문학 박사. 사진 제공 한국불교선리연구원.한국불교선리연구원(원장 법진)이 한국불교학 발전과 연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만해학술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우리 시대의 위기, 돌봄으로 맞서자</title>
								<link>/bbs/inmun/3692/972499/artclView.do</link>
								<pubDate>2023-11-01 09:35:5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보편적 돌봄’과 ‘난잡한 돌봄’ 모델인간과 비인간을 막론하고 모든 생명체 간에 이루어지는 모든 형태의 돌봄이 필요와 지속가능성에 따라 공평하게 나뉘어야 한다.기후 위기, 코로나 팬데믹, 전쟁과 난민으로 이 땅 위에 살아가는 모든 인간과 비인간은 위기 상태를 맞이하고 있다. 오로지 이윤과 성장, 경쟁만을 중시하는 신자유주의 경제 구조는 이러한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모든 생활 영역이 시장 논리에 물들어감에 따라 일상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 나아가 많은 경제학자와 환경학자들은 끝없는 경제 성장과 환경 파괴가 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시·책·영화 어우러진 ‘인문주간’</title>
								<link>/bbs/inmun/3692/972500/artclView.do</link>
								<pubDate>2023-11-01 09:32: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 ‘함-삶-인人’  주제10월31~11월4일, 인문대‧광주독립영화관서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6"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font-size: 21px; letter-spacing: -0.05em; margin-bottom: 5rem;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Noto San</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시/책/영화 등 '인문주간' 운영</title>
								<link>/bbs/inmun/3692/972501/artclView.do</link>
								<pubDate>2023-11-01 09:28:1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주제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 함-삶-인人'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font-size: 1.063rem; margin-bottom: 1rem; color: rgb(30, 30, 30);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Roboto, "Noto Sans</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늘날 고향은 어떤 의미인가?</title>
								<link>/bbs/inmun/3692/972502/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0 09:27:4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아파트 단지’가 나의 살던 고향인 시대명절 고향가는 버스에 오르는 사람들.  전남도 제공.지난해 ‘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을 연재한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 사업단 교수진이 올해 다시 칼럼을 이어갑니다. 본란은 넓은 범위에서 가족과 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사업단은 ‘초개인화 시대, 통합과 소통을 위한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적 성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열린 가족, 신뢰와 조화의 공동체 문화를 연구·확산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 영화·문학으로 재조명 시립도서관, 10-12월 총 16회 인문학 강좌</title>
								<link>/bbs/inmun/3692/972503/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4 10:16:41.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를 영화와 문학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시립도서관은 13일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해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함-삶-인)(Humanities of Living Together)’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광주시립도서관은 지난 2018년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하고, 매년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영화와 문학을 통해 광주를 살펴보는 2개 강좌를 마련했다.첫 번째 강좌는 ‘오월 광</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04/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3 14:20:0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10∼12월 총 16회…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font-size: 1.063rem; letter-spacing: -0.05em; margin-bottom: 5rem; color: rgb(34, 34, 34); font-fami</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05/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3 14:16: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10∼12월 총 16회…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letter-spacing: -0.05em; margin-bottom: 1rem;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  Helvetica Neue , </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06/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3 14:07:2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함께 살아가는 인문학 주제로 강좌 운영▲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광주를 영화와 문학으로 들여다보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해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광주시립도서관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2018년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하고 매년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올해는 영화와 문학을 통해 광주를 살펴보는 2개 강좌를 마련했다.첫 번째 강좌는 ‘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07/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2 16:45:5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10~12월 총 16회… 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광주광역시청사 전경. 광주시 제공광주를 영화와 문학으로 들여다보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광역시립도서관(무등)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해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함-삶-인)(Humanities of Living Together)'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광주시립도서관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2018년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하고, 매년</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title>
								<link>/bbs/inmun/3692/972508/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2 16:42:57.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10∼12월 총 16회…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광주를 영화와 문학으로 들여다보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광역시립도서관(무등)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해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함-삶-인)(Humanities of Living Together)’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광주시립도서관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2018년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하고, 매년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영화와 문학을 통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시립도서관, 인문학 강좌</title>
								<link>/bbs/inmun/3692/972509/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2 16:40:36.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전남대 인문학연구원과 함께 총 16회 진행[광주=뉴시스] 광주시립무등도서관 전경. (사진=광주시 제공) 2022.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영화와 문학으로 광주를 들여다보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시립도서관(무등)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광주시립도서관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2018년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10/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2 16:37:4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10월∼12월 총 16회…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bottom: 5rem;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  Helvetica Neue , Roboto,  Noto Sans KR ,  </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화·문학으로 만나는 ‘광주’</title>
								<link>/bbs/inmun/3692/972511/artclView.do</link>
								<pubDate>2023-09-12 16:27:0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광주시립도서관·전남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강좌 운영10∼12월 총 16회…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참여 접수▲ 광주광역시 제공[광주=정찬남 기자] 광주를 영화와 문학으로 들여다보는 기회가 마련된다.광주광역시립도서관(무등)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해 ‘함께 살아가는 인문학(함-삶-인)(Humanities of Living Together)’을 주제로 시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광주시립도서관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2018년 지역 독서문화 진작과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두터운 관계 소홀한 공동체에 미래 없다</title>
								<link>/bbs/inmun/3692/972512/artclView.do</link>
								<pubDate>2023-09-05 09:58:29.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  아비샤이 마갈릿(2023), ‘기억의 윤리’, 박의연·오창환·추주희 옮김, 한국문화사지난해 `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을 연재한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 사업단 교수진이 올해 다시 칼럼을 이어갑니다. 본란은 넓은 범위에서 가족과 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사업단은 `초개인화 시대, 통합과 소통을 위한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적 성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열린 가족, 신뢰와 조화의 공동체 문화를 연구·확산하는 데 매진하고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3의 장소를 찾아라!</title>
								<link>/bbs/inmun/3692/972513/artclView.do</link>
								<pubDate>2023-08-29 11:52:15.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 외로움, 어떻게 이겨낼까?“개인 심리적 문제 아닌 현대인의 만성 article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id="article-view-content-div" itemprop="articleBody" style="box-sizing: inherit; font-size: 1.063rem; letter-spacing: -0.05em; margin-bottom: 5rem;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Malgu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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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이 질문하는 돌봄과 연결의 윤리</title>
								<link>/bbs/inmun/3692/972514/artclView.do</link>
								<pubDate>2023-08-08 14:33:23.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부끄러움을 서사화하는 문학지난해 ‘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을 연재한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 사업단 교수진이 올해 다시 칼럼을 이어갑니다. 본란은 넓은 범위에서 가족과 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사업단은 ‘초개인화 시대, 통합과 소통을 위한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적 성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열린 가족, 신뢰와 조화의 공동체 문화를 연구·확산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한 점 부끄럼 없이’(만화그리는뻥, 2022)일제강점기를 저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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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title>
								<link>/bbs/inmun/3692/972515/artclView.do</link>
								<pubDate>2023-08-08 14:31:52.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사회정서학습(SEL) 확대 현장지원단의 정서 관리 역량과 사회성 교육 역량을 강화는 워크숍을 운영했다.컨슈머타임스=안우진 기자 |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사회정서학습(SEL) 확대 현장지원단의 정서 관리 역량과 사회성 교육 역량을 강화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워크숍에는 현장지원단 교사와 인천 교육정책 자문 위원인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김현구 교수,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조정관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사회정서학습(SEL)이란, 학생이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며 다른 사람에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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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벳 벗어난 엇갈림과 마주침의 공동체 가능할까</title>
								<link>/bbs/inmun/3692/972516/artclView.do</link>
								<pubDate>2023-08-08 14:29:50.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MZ세대? 알파세대? 새로운 종의 출현?지난해 ‘가족과 커뮤니티의 풍경들’을 연재한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HK+ 가족커뮤니티 사업단 교수진이 올해 다시 칼럼을 이어갑니다. 본란은 넓은 범위에서 가족과 커뮤니티에 대한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사업단은 ‘초개인화 시대, 통합과 소통을 위한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적 성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열린 가족, 신뢰와 조화의 공동체 문화를 연구·확산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얼마 전 소위 MZ세대의 더치페이 논쟁이 SNS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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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title>
								<link>/bbs/inmun/3692/972517/artclView.do</link>
								<pubDate>2023-08-08 14:27:58.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사회정서학습(SEL)현장지원단 워크숍 진행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인천=김정호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사회정서학습(SEL) 확대 현장지원단의 정서 관리 역량과 사회성 교육 역량을 강화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워크숍에는 현장지원단 교사와 인천 교육정책 자문 위원인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김현구 교수,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조정관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사회정서학습(SEL)이란, 학생이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며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건강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개인과 집단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지식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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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SEL)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title>
								<link>/bbs/inmun/3692/972518/artclView.do</link>
								<pubDate>2023-08-08 14:25:24.0</pubDate>
								
									
										<author>총관리자</author>
									
									
								
								
								<description>현장지원단의 정서 관리 역량과 사회성 교육 역량 강화[사진=인천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은 사회정서학습(SEL) 확대 현장지원단의 정서 관리 역량과 사회성 교육 역량을 강화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워크숍에는 현장지원단 교사와 인천 교육정책 자문 위원인 전남대 인문학연구원 김현구 교수,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조정관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사회정서학습(SEL)이란, 학생이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며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건강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개인과 집단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지식과 기술, 태도를 습득하고 적용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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